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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기업브랜드 후광
2. 브랜드 확장 용이성
3. 보편성 추구
4. 타인 정보 의존
5. 인적판매 효과

본문내용

1. 기업브랜드 후광
우리 나라 소비자들은 기업브랜드에 의한 후광효과(後光效果)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개별 제품 브랜드(product brand)보다는 제조기업의 이름(company name)에 의한 보증효과에 훨씬 더 민감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의 광고를 보면 기업브랜드에 대한 홍보광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유니레버와 P&G 등과 같이 제품군별 브랜드 전략을 주로 활용하는 회사들도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광고의 끝부분에 기업브랜드를 삽입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뿌리 깊이 잔존해 있는 중앙집권적·가부장적 문화가 소비자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 역시 이런 소비자 문화에 의거해 기업브랜드 중시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자사의 기업브랜드가 보증력이 있다면 기업브랜드 후광효과를 노려볼 만 하다는 것이죠.

2. 브랜드 확장 용이성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한 브랜드가 다른 제품영역으로 확장할 때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확장과 빈번한 확장에 익숙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대기업의 광범위한 사업확장은 개발중시 정책과 맞물려 대중들에게 별 무리 없이 수용됐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의 브랜드 확장 수용성이 넓어지는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 확장에 대해 비교적 관대하며 수용성도 비교적 넓기 때문에 여러 제품영역으로 확장을 꾀하는 기업으로서는 비교적 실패확률이 낮은 마케팅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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