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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단지계획] 뉴 어버니즘(THE NEW URBANISM)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2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수님께도 좋은 점수를 받은 자료입니다.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뉴어버니즘이 생소한 분야라서 자료조사때는 어려웠지만 앞으로 더 좋은 자료들과 분석들이 이어질것이라 생각되네여
목차에서 제기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낸 흐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대주의 도시관을 전면적으로 비판하기 보다는 연속적인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1. 뉴어버니스트들은 왜 근린을 주장하는가?
2. 대중교통은 자동차의 편리성을 대체할수 있는가?
3. 걷고싶은 거리란 무엇인가?
4. 인간적인 커뮤너티는 실현가능한가?
5. 시대에 변화와 맞는 지역성에 대한 대응은 무엇인가?
6. 생태환경측면에서 근대주의자들이 간과한점은

본문내용

우리조가 보는 뉴어버니즘

칸트는 이세상에서 선한 것은 선을 행하려는 선의지 뿐이라고 했다. 좋은 목적을 가자고 한행동도 때론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이다. 근대주의 도시관이 그래왔고 뉴 어바니즘 역시 이 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뉴 어바니즘이, 오늘날 발생 되고 있는 도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에게 많은 편이를 제공하던 효율성과 합리성은 너무나 비대해져, 가시화되지 못한
가치들은 간과하게 만들었다. 도로 위의 속도는 너무나 빨라 사람들을 소외시켜 갔고, 과학 문명의 맹신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 통제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마저 통제의 대상이 돼, 스스로가
스스로를 구속하게 만들었다. 이제 인간은 인위적인 자연 환경 속에서 주체가 되지 못하고, 한없이 작은
존재로 전락해 버렸다. 이에 뉴 어버니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기계문명의 이기를 끌어 안고,
지역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생각하려 한다. 교통체계를 개편해 보행자 중심의 가로망을 만들고,
다양한 행위가 있는 거리를 만들어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한다.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들간의 소통을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또한 자연계와의 연계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발전을 도모하려
하고 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 다양한 계층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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