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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물성]UTM (mechanical testing)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공들여 쓴 레포트 입니다.
제가 쓴 다른 레포트들처럼 이것역시 A+받았습니다.
정리 잘 되있고요 저도 해피캠 자주 이용했지만 허접하게 쓴것들도 비싸고 그렇더라구요. 700원이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많이 많이 받아가세요.

목차

1. 용어정리
2. 기계적 물성
1)항복점
2)내력
3)연신률
4)단면 수축률
5)인장강도
6)항복강도
7)파단 연신률
8)응력 변형률 선도
9)파단 연신률
10)단면 수축률
11)응력-변형률 선도
12)시험기
13)Necking
14)탄성과 소성
15)연성과 취성
16)크리프와 점성
17)변형강화와 연화

본문내용

13) Necking
극한응력 부근에서는 봉의 단면적의 감소가 눈에 보일 정도로 되며 봉의 네킹(necking)이 일어난다. 응력을 계산하는데 네크의 좁은 부분에서의 실제 단면적을 사용하면 진응력-변형율 곡선을 얻게된다. 극한응력에 도달한 후에는 봉이 견딜 수 있는 전 하중이 실제로 감소하는데(곡선 DE), 이는 단면적의 감소에 의한 것이지 재료 자체의 강도의 손실에 의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재료는 파괴(점 E')에 이르기까지 응력 증가에 견딘다. 그러나 대개의 실제 목적에 대하여 시편의 원래의 단면적에 근거를 둔 응력-변형율 선도 OABCDE는 계산을 용이하게 하고 설계에 사용되는 충분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그림에서는 O에서 A점까지의 변형율이 A에서 E까지의 변형율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에 눈으로 구별할 수 없으며 선도의 초기 선형부분은 수직선과 같아 보인다.
또 구조강의 시편의 네킹(necking)에 주의를 기울일게 있는데, 네킹이 시작된 후 시편이 최종적으로 파단될 때까지 다소 낮은 하중에서도 시편은 더 신장된다. 파단은 시편의 원표면에 대하여 약 45°의 각을 이루는 원추형 표면을 따라 일어남을 알 수 있다.(그림 1-3참조).
이것은 연성재료의 파단이 주로 전단력 때문인 것을 나타내고 축하중하에서 전단응력은 하중과 45°의 각을 이루는 면에서 가장 크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주철, 유리 그리고 석재들을 포함하는 취성재료는 파단이 변형율의 현저한 변화 없이 일어난다는 사실에 의하여 특징지어진다. 그 결과 취성 재료에 대해서는 극한강도와 파괴강도 사이의 차이가 없다. 또한 파단시 변화율이 연성재료보다 취성재료가 훨씬 적다.
그림 13으로부터 취성재료의 경우 시편에 네킹이 없음을 알 수 있고, 파단은 하중에 수직한 면을 따라 일어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관찰로부터 수직응력이 주로 취성재료의 파단의 주원인이 됨을 결론지을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www.anseo.dankook.ac.kr/~archres
http://structure.com.ne.kr/Reinforce/2Concrete.hwp
http://mse.hanyang.ac.kr/column/08.html
http://oceanus.hhu.ac.kr/ice/resinfo/news2002_3b.htm
재료역학/ 문운당/ 임상전 저/ (p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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