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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상] 동양사상에서 본 삶과 죽음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동양사상에서의 삶과 죽음에 관한 논의를 한 리포트입니다. 내용에는 글씨 체도 따로 지정해놓는 등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곧바로 목적하시는 데에 이용하실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목차

1.인간의 태어남과 죽음
2.선진유학에서의 생사관
3.신유학에서 본 삶과 죽음
4.도가의 생사관
5.불교에서 본 삶과 죽음
6.참고문헌

본문내용

1.인간의 태어남과 죽음
동양사상에서 본 삶과 죽음
인간은 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태어나서 자신의 의지와 반대로 죽는다. 인간은 울면서 태어나서 고통 속에서 죽는다. 인간에게 있어서 태어남과 죽음은 자신의 전부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태어남과 죽음에 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은 그 자체로서 불가사의이다. 어떤 인간도 자신의 태어남을 스스로 결정짓지 못하며, 그 누구도 자신의 죽음을 거부할 수 없다. 게다가 인간은 태어남 이전과 죽음 이후에 대해서 전혀 알 수 없다. 인간의 태어남을 무를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무르고자 할 것이며, 죽음을 두 번 경험할 수 있다면 그 한번을 아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태어남 이전의 일과 죽음 이후의 일에 대해서 알 수 있다면 그것을 외면할 사람 역시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해서 자세하고도 자신 있는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이들은 종교가들뿐이다. 종교적 가르침에 있어서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한 견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한 종교의 사생관 혹은 인생관은 그 종교의 가르침 전반에 걸친 모든 가치관의 배경을 이룬다. 사생관은 한 종교의 체계 전반을 엮어 내는 핵심적 고려 역할을 하고 있기 십상이다. 그러나 인간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한 견해는 한결같지 않다. 인류는 수많은 종교 체계를 남겼고 우리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이해를 갖고 있다.

2.선진유학에서의 생사관(生死觀)

[선진유학에서의 생사관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사유체계는 공자의 인문주의 사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의 죽음과 귀신에 대한 입장을 통해서 우리는 선진유학에서의 생사관을 유추할 수 있다.]

①공자의 죽음에 대한 입장
㉠“죽고 사는 것에는 명(命)이 있다.” (『논어』「안연」)
→이 문장을 보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공자가 죽음에 대해 무심한 것은 아니었다. 여기에서 ‘명’은 ‘자연질서’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참고 자료

①선진유학
㉠성균관대학교 유학주임교수실, 유학사상,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2, p.244~259, 그 외.
②신유학
㉠윤영혜, 주자의 선불교비판 연구, 민족사, p.172~208.
㉡황갑연, 공맹철학의 발전, 서광사, 116~126.
㉢주자어류
③불교
㉠성열, 불교의 기본 교설, 경서원, 1986, p.218~252.
㉡최정인, 현대인을 위한 알기 쉬운 불교교리, 불교시대사, 2000, p.83~111.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불교교리, 조계종출판사, 1998, p.127~145.
④도교
㉠모로하시 데츠시, 공자 노자 석가, 동아시아, 2001, p.142~143.
㉡정진일, 도가철학개론, 서광사, 2001, p.52~59.
㉢고성중, 도가의 명언, 한국문화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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