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영수익률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경영수익률(Return on Management)
2.새로운 생산성 평가지표의 필요성
3.경영생산성의 측정

본문내용

1.경영수익률(Return on Management)
경영수익률은 경영 활동의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생산성지표이다. 경영수익률(return on management)은 Strass-mann에 의해 80년대 개발된 개념이다. 이 지표는 경영에 의한 부가가치(management value added)를 이를 창출하기 위해 투입된 경영원가(management cost)로 나누어 계산된다.

경영부가가치는 조직의 생산과정에서 투입물을 제공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남는 잔여분으로 정의된다. 따라서 경영부가가치가 경영원가를 초과한다면 그 조직의 경영진은 생산적인 경영활동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된다.

2.새로운 생산성 평가지표의 필요성
과거 산업사회에서는 자본이 가장 중요한 생산 요소로서 생산성은 자본을 근거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ROA(return on asset), ROI(return on invest-ment), ROE(return on equity) 등의 지표가 기업의 생산성을 측정하는데 적절하였다.

하지만 후기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금융시장과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자본은 희소한 생산자원이 아닌 언제나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상품으로 변화되었다.

대신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자본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역량 또는 그러한 역량을 지니고 있는 경영진이 중요한 생산요소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따라서 기업의 생산성을 제대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평가지표가 필요하게 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