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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신문의 교육론 비판- 대학입시제도개혁안과 고교등급제를 중심으로 한겨레 신문과 중앙일보의 교육론 비교/비판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쓴 레포트입니다. 이 과목 이름은 교육가치 형성과 목적이구요. 에이뿔 받았으니 레포트의 질은 최상이라 자신합니다. 고교평준화나 고교등급제, 대학입시제도와 같은 교육적 쟁점에 대한 자료나 신문의 교육론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 유용하실 겁니다.

목차

Ⅰ 한겨레신문과 중앙일보의 입시제도 개선안에 관한 기사 일지

Ⅱ. 한겨레 신문과 중앙일보가 입시제도를 바라보는 눈
1. 한겨레 신문
2. 중앙일보

Ⅲ. 한겨레신문과 중앙 일보의 교육론과 보도방식 분석
1. 한겨레신문
2. 중앙일보

Ⅳ 신문의 교육론 비판

Ⅴ 결론

본문내용

이번 레포트를 쓰기 위해 중앙일보의 기사들을 찾아보면서 말로만 들었던 신문의 편향성을 확인하고는 한편으로 많이 놀라고 한편으로는 분노를 주체할 길이 없었다. 중앙일보 기사와 사설들을 읽으면서 “돈 많고 힘있는 우리가 잘 살겠다는데 니네가 왜 그렇게 시끄럽게 구니?”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이것은 그야말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며 지배계급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도구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금부터 중앙일보가 주장하는 논리의 모순을 지적하고자 한다. 중앙일보가 입시제도, 더 크게는 교육을 보는 관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개인의 실력차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며 둘째는 대학의 학생선발에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며, 세 번째는 우리 교육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논리는 일면 타당한 면을 지니고 있으며 대학의 학생선발의 자율성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앙일보는 경제적 능력에 따라 사회불평등이 심각한 우리나라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있고, 교육이 경쟁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방법에도 문제가 있다. 현재 2008학년도 입시제도 개선 확정안이 몇 번이나 연기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고교등급제이다. 고교등급제가 우리 사회에 이토록 큰 파장을 일으키는 것은 교육이 갖는 사회적 성격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교육(학력)은 사회적 지위와 직업 획득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는 곧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사회 계층의 이동 또는 유지와도 관련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대학에 가느냐 하는 것은 단순히 상급학교의 진학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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