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인문] 한중일 술문화 비교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표수업때 쓴 리포트입니다.
정말 많은 자료를 찾았고 발표후 교수님께 여태껏 이 주제를 발표한 사람들 중 가장 잘 정리된 리포트라는 칭찬도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한국의 음주문화는 중국이나 일본보다 관대한 음주문화를 가졌다고 한다. “한국인은 모이면 마시고, 취하면 싸우고, 헤어진 후 다음날은 다시 만나 웃고 함께 일한다” 라는 말이 그를 입증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을 때 마시고, 하던 일에서 해방되었을 때 마시고, 좋은 사람을 만날 때도 마시지만 피로할 때도 마시고 그냥 갈증이 나도 마신다. “한국인은 시도때도 없이 마신다” 는 말을 과언이랄 수 없을 정도이다.한국에서는 술자리가 식사 후에 벌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므로 손님을 접대 할 때 술을 대접하기에 앞서 밥을 먼저 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사람들은 체질적으로 술을 못 먹는 사람이나 마시면 안된다는 사람에게도 억지로 잔을 돌리고 폭탄주를 권한다. 술에 취해서 실수를 하면 오히려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며 좋아한다. 한국인의 음주문화는 독특하다. 한번 마시면 뿌릴 뽑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폭음문화, 상대방과 보조를 같이 하면서 술을 마셔야만 예의로 인정되는 대작문화 등 한국인은 지구상 유례 없는 독특한 술문화를 지니고 있다. 우리나라는 마시는 사람끼리 술잔을 주고받거나 술잔을 돌려 마시는 수작문화이다. 수작문화는 술 마시는 양이나 시간을 자의대로 조절할 수 없는 타의성의 음주문화이다. 또 뒤풀이 문화라고 하며 술자리 2차는 필수, 3차는 선택!! 이라고 하여 술자리를 우아하게 파하고 내일을 기약하기보다는 고주망태가 되어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국인은 매일 밤 여기저기서 음주라는 집단적 의례를 치룬다. 한국에서는 혼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으레 ‘술을 마신다’함은 누구와 함께 마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 자료

주식회사 무학주점 www.muhakalc.com.
향음주례, www.toegye500.or.kr.
노성환,「젓가락 사이로 본 일본 문화」, 교보문고, 1997.
2003년도 OCU 한국인과 술문화 2주차 강의.
중국여행, amoretour.com.ne.kr.
2000년 국제 지역 정보 제 4권 3호 통권 71
한국 외국어 대학교 외국학 종합 연구 센터 국제 지역 정보 제4권 제3호
정형,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 다락원, 2004,
박정의,「일본의 생활 문화」, 제이앤씨, 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