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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분석/기획] 생리대 시장의 상황 분석과 시장 조사/현황을 통한 광고 마케팅 전략 분석/기획

저작시기 2002.11 |등록일 2005.0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론
1) 상황 분석
2) 시장 분석
3) 소구 대상
4) 시장의 3강 구도

2.본론
1) TV CF 속 생리대 광고의 모습
2) 문제 제기

3.결론
1) 문 제 확 인
2) 계속되는 전형적인 생리대 광고
3) 새로운 광고 기획
4) TV 광고 속 로고 제작

본문내용

생리대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위생용품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생리대는 엄연히 여성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생필품이다. 따라서 생필품으로 다시 분류를 하여 세금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요지는, 생리대는 생필품으로 모든 여성에게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다. 따라서 지구의 반이 여성인 만큼, 그 시장의 규모는 대단한 것이다. 때문에 생리대를 주 상품으로 시장을 파고드는 기업은 많을 수밖에 없다.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다. 1989년에 미국의 P&G 사에서 “위스퍼”를 앞세워 한국시장에 진입하게 되고, 1991년에 대한펄프는 “매직스”라는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P&G는 위스퍼 울트라 슬림을 출시하면서 생리대의 슬림화를 주도하게 되는데, 이 상품으로 인해서 P&G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주도하게 된다. 이후에 1995년에는 유한킴벌리에서 화이트를 출시하게 되고, 이쯤에는 날개형 생리대도 보급된다. 쌍용제지에서는 “화인”이라는 제품을 출시하였다가 이후에 “허브 인”이라는 제품까지 출시하고서 P&G에 인수된다.
1999년이 되자, 유한킴벌리는 “화이트”로 공중 화장실 자판기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수많은 샘플을 뿌렸으며, 획기적인 TV광고의 성공으로 P&G의 “위스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이 때부터 제일제당에서 유통하고 유니참에서 만드는 “쏘피”라는 제품이 출시되면서, 생리대 시장은 크게 화이트, 위스퍼, 매직스, 쏘피 4사의 경쟁 구도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주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은 유한킴벌리, P&G, 대한펄프 이렇게 3사라고 할 수 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만큼 각 기업은 광고를 통해 본사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열을 가하고 있다. 각 사 나름대로 생리대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거나, 생리대의 기능적인 면들을 부각시키는 형태가 주를 이루며 광고는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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