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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문화] 유가사상에 입각한 법가. 묵가. 도가. 의 비판과 현대사회의 문제해결의 유가적 대안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현대사회를 이끌 이념- 유가사상
2. 유가가상의 입장에서 도가. 묵가. 법가를 비판
3. 현사회문제에 입각한 유가적해결

Ⅲ. 결론

본문내용

혼란한 춘추전국시대에는 여러 사상가들이 혼란을 해결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저마다의 해결책을 가지고있었다. 이들은 인간의 본성(本性)을 각자 다르게 파악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론의 방향이 결정되었다. 그 중에서 여타의 동물과 구별되는 인간만의 본성이 있다고 지적하는 사상가가 바로 맹자(孟子)였다. 그는 인간과 금수가 구별되는 작은 차이가 그 둘을 확실히 구별짓는 결정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했다. 맹자는 인간이 인간으로 정의 내려지는 그 특징이 바로 인간성(人間性), 즉 인의(仁義)로 나타내어지는 도덕성(道德性)이라고 생각했다. 맹자는 이런 이유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라는 인간의 선한 본성의 단서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한다.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단(四端)의 본성이 모든 사람에게 선천으로 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맹자가 비유한 대표적인 예는 우물에 빠지려는 어린아이의 경우이다. 맹자는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고 하는 것을 보는 사람은 누구나 순간적으로 '놀라며 측은한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 마음이 사람을 움직여 아이를 구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 사람은 평소의 모습이 성인(聖人)이 아니더라도,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도덕심으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은 평소에는 잠재되어있고 오히려 반(反)인간적인 사람일지라도 그 결정적인 순간에는 인간을 지배하는 무의식에 의해 본성인 선(善)을 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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