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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 post-transcriptional modification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서열은 어떤 단백질의 합성에도 관여하지 않은 81개의 뉴클레오티드로부터 시작되며 이 서열의 바로 뒤에는 개시 코돈 ATG가 뒤따른다. 이 코돈은 아미노산인 메티오닌(Met)을 지정하는 것으로서 여기서부터 단백질 합성이 시작된다. ATG로부터 다음 42개 뉴클레오티드는 메티오닌 다음의 14개 아미노산 코돈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치현상은 갑자기 없어져서 15번째 세린(Ser) 아미노산의 암호인 TCA 다음에 오는 93 뉴클레오티드들은 이 항체의 어떤 아미노산 연쇄도 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배열 다음에서는 또 다시 뉴클레오티드 서열과 이 항체의 아미노산 연쇄의 서열이 잘 맞아들기 시작하여 이후 303개의 뉴클레오티드까지 계속해서 일치된다.그러나, 그 후에 일치 현상은 또 다시 갑자기 없어진다. 맨 마지막 204개의 뉴클레오티드들은 항체의 아미노산 사슬의 나머지 부위 중 어느 곳과도 대응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 생쥐 DNA는 아미노산을 암호화(coding)하는 부분이 아미노산을 암호화하지 않는 비암호화(noncoding) DNA 부위에 의해 분절(split)되어 있다. 여기서 암호화하지 않은 부분의 서열을 인트론(intron)이라 하고 암호화하는 부분은 엑손(exon)이라 한다.이러한 분절유전자(split gene)는 원핵세포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진핵 생물에서는 일반화되어 있다. 난 단백질의 주종이 되는 알부민 유전자는 7개의 인트론에 의하여 분절된 8개의 엑손으로 이루어져 있다. 헤모글로빈 유전자들 역시 분절되어 있다. 콜라겐의 일종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는 52개의 엑손으로 분절되어 있음이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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