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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가] 한국민가론 레포트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을 위주로 한 파일이라 용량이 좀 큽니다^-^
대구에 위치한 박황가옥의 사진및 설명입니다~^

목차

1. 민가답사 개요
2. 답사민가의 특성
3. 주생활
4. 느낀점

본문내용

1) 개요

연혁 –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자리잡은 삼가헌과 그 향원(鄕園)은 원래 박팽년(朴彭年)의 11대손인 성수(聖洙)(호(號) 3가헌(三可軒)·증리조참판(贈吏曹參判))가 은거향제(隱居鄕第)로 조성한 것이며 그 초창은 영조(英祖) 45년(1769)이라고 전한다. 이분은 77세로 생애를 마쳤다고 한다. 묘동(妙洞)은 박팽년(朴彭年)의 후손이 낙남(落南)하여 이룩한 동족부락이며 사육신(死六臣)을 향사하는 사당과 태고정(太古亭)과 같은 종중(宗中) 고가(古家)도 전래하던 역사있는 마을이다. 자기 자신은 물론 온 가문이 멸문의 화를 당하면서도 절의를 굽히지 박팽년의 굳은 절개와 그의 후손에 연면히 이어져 내려온 선비 정신을 본받을 수 있다. 1979년 12월 28일에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규모 - 가옥의 규모가 워낙 커서 정확히 실측을 하지 못했지만 올라온 자료들까지 참고해 본 결과 정면 둘레의 길이는 대문을 포함해서 50m 정도로 판단되었다.(하엽정의 길이가 100평정도로 나와있는데 가서 본 결과 정면 길이는 연못 길이의 2.5배정도로 느껴졌다.) 측면둘레는 상대적으로 볼 때 35m 정도로 판단되었다.


2) 배치 및 개략적인 평면실측
문채와 사랑채, 안채가 모두 동남간방(東南間方)을 향하여 전후 3중(三中)으로 배열되어 있고 사랑채의 동단(東端)에는 중문채가 一자로 뻗어나가 있다. 또 안채의 서쪽마당 끝에는 간막이 없는 3간통(間通)의 곳간채가 동향으로 안마당을 향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배치관계는 대략 튼 ㅁ자형에 가까운 것이라 하겠다. 별당채는 이들의 서편에 별곽(別廓)으로 담장을 돌려 전후로 연못과 후원을 두어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사랑채(三可軒)는 왼편에 4간대청을 두고 바른편에는 2간 온돌방을 두었으며 온돌방 앞에는 툇마루를 두었다. 2간 온돌방에는 겉으로 각기 골방이 있고 아랫방 아랫목에도 작은 골방과, 벽장 , 다락문을 갖추고 있어 사랑방의 수장(收藏)공간은 매우 다양하게 안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벽장의 쌍호(雙戶)에는 “성(誠)”“경(敬)”2자를 묵서게시(墨書揭示)하여 유가적(儒家的) 좌우명으로 하였고 대청벽에는 “삼가헌(三可軒)편액이 걸려있다.

참고 자료

문화재청 한국민속자료 '박황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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