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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1600~1800]1600년대 동양과 그후 200년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1600년대 청나라를 중심으로 그후 200년간 동양의 흐름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타이미얀마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무굴제국 오스만 등...

목차

1.청의 통일과 발전

2.아시아의 정세
1)안남
2)타이, 미얀마 방면
3)인도네시아
4)일본
5)조선
6)오스만제국의 쇠퇴와 개혁
7)무굴제국

본문내용

1.청의 통일과 발전
12세기에 금을 건국한 이래로 오래 부진한 상태에 있던 여진족 중에서 16세기 후반에 걸출한 인물이 등장했다. 명이 한반도에서 왜군과 전쟁을 하고 있는 동안, 건주 여진의 누르하치가 여러 부족을 통일하여 나라를 세우고 후금이라 했다.(1616). 그는 만주 무순 동방의 싸얼후 전투에서 명을 격파하고 요동으로 진출했다. 그 아들 태종 (1626~43)은 내몽고를 토벌하고 국호를 청이라고 고쳤다.(1636) 그리고 조선을 속국으로 삼은 다음, 이윽고 중국을 노리게 되었다.
태종의 아들 세조 순치게 (1643~61)는 1644년에 베이징이 이자성의 공격을 받고 함락되면서 명이 멸망하자, 명의 장군 오삼계의 안내로 화북으로 들어갔다.순치제는 이자성을 공격하여 물리치고 베이징을 서울로 정했다. 청의 군대는 다시 회남으로 진격했다. 1661년에 미얀마에 도피해 있던 영명왕이 사망하면서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다. 이로써 중국은 다시금 이민족의 지배를 받고 말았다.
대만에서 정성공과 그 자손이 저항하고 있었으나, 강희제 때 오삼계등이 일으킨 삼번의 난이 평정되고, 1683년에 대만도 항복하면서 청의 지배가 완전히 실현되었다.
성조 강희제 (1662~1722), 세종 옹정제, 고종 건륭제등 3대 130여 년간은 청의 전성기로서, 한.당의 전성시대를 능가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로 빛나는 치세였다. 이 동안 제도의 정비와 국고의 충실 및 학술의 번창은 실로 눈부셨고, 국위의 신장은 달리 비교할 만한 것이 없을 정도였다. 이 극도의 전성기를 강희건륭 시대라고 말한다. 이 3대 약 130년 동안 청은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강대국으로 대응하였다.

참고 자료

*김희보; 그림으로 읽는 세계사 이야기 2; 가람(2000)
*소도진치등(박원호역), 중국근현대사, 지식산업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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