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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케이스] 아동 케이스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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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A. 기초자료-지침서

B. 의학적 진단명

C. 문헌고찰
<1> 열성경련의 정의
<2> 원인
<3> 증상
<4> 치료
<5> 예후
<6> 간호

D. 주증상 및 검사소견

E. 간호진단

F. 실습 후 평가

본문내용

C. 문헌고찰
<1> 열성경련의 정의
- 6개월~5세 사이의 어린이가 고열과 함께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대개 체온이 갑자기 올라갈 때 일어난다. 이 때 충추신경계 감염으로 인한 경련은 제외된다. 온몸이 뻣뻣해지다가 팔다리를 떠는 형태의 발작을 하는데 안구가 돌아가고 의식이 없다. 보통 15분 이내에 그친다. 어린이들은 아직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열이 나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18~22개월 정도의 나이에 발생하며 5세 이후에는 드물다. 여아보다는 남아에게 흔하고 경련 후 특별한 이상은 없이 열이 내린 후 7~10일이면 뇌파도 정상이 된다. 모든 어린이의 3~4% 가 이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재발 확률은 약 30% 정도이다. 특히 1세 이전에 처음으로 발생하는 경우 50% 이상은 재발하게 된다.
<2> 원인
-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열로 인한 뇌의 산소 부족, 뇌부종, 탈수, 뇌내 독소 침입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원인 질환으로는 감기가 약 70%를 차지하고 편도염 ․ 인두염 ․ 중이염 ․ 위장염 ․ 돌발진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유전성 경향이 있어 환자 가족의 60~70%가 열성경련을 경험한다.
<3> 증상
- 대개 38°C 이상으로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안구가 돌아가거나 고정되며, 양쪽 손발이 경직되거나 규칙적인 굴곡 현상을 보인다. 의식은 없고 입술에 청색증이 나타나거나 침을 많이 흘리기도 한다. 15분 이내에 증상은 사라지고 경련을 멈춘 뒤에는 잠을 자게 된다. 경련의 양상은 다양하다.

참고 자료

- 간호진단 프로토콜, 수문사, 이향련외
- KIMS, 대한민국의학정보센터
- 삐뽀삐뽀 119 소아과, 그린비, 하정훈
- http://100.naver.com/100.php?id=758625
-http://www.angelpharm.co.kr/disease/sub_disease/febrileconvulsi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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