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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방문과 대안학교에 관한 토론 - 도시속 작은 학교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여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해서 좋은 결과 얻으세여

목차

ꊱ 도시형 대안학교

ꊲ 대안학교에 대한 토론내용

ꊳ 대안교육의 사례조사(신문)
1. 우리가 대안학교를 방문했을 때가 생각나는 사례
2. 실제 대안학교로 자녀를 보낸 부모님
3. 탈북 청소년위한 대안학교 설립
4. 초등대안학교인 평화학교의 번창

본문내용

ꊱ 도시형 대안학교
도시 속의 대안학교는 도시형 대안학교이다. 도시형 대안학교란 학생들이 집에서 통학하는 형으로 도시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탈학교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환경이 좋은 탈학교 학생에게 밀리게 되는 이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학교가 도시형 대안 학교이다. 이러한 도시형 대안학교는 서울에 7곳 부산에 1곳이 있다. 대안학교의 구성원들은 왕따나 학교 폭력의 피해자나 가해자들 문제아들이 90%를 차지하며 나머지 10%는 유학이나 현재 학교교육에 불만을 가자고 다른 형식의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점점 후자의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부산의 도시 속의 작은 학교는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운동본부의 부설기관으로 되어있으며 결연 사업을 동시에 하고있다. 이곳은 우선 문제아에 초점을 맞추어서 교육을 하고 있다.
1. 설립시기와 동기
2001년 4월에 1기를 시작으로 2002년 4월에 2기를 거쳐 현재 2기3학기 째이다. 목표는 건강한 사회의 건강한 주체가 되기 위한 데에 있다. 저소득층 아이들에서 봉사하는 과정에서 설립되게 되었으며 일부 저소득층은 저소득이기 때문에 가정이 파괴되고 사춘기의 학생들은 사회, 어른, 학교에 대해 불신하게 되는데 이러한 문제 가 커져 학교를 자퇴한 학생들은 사회나 학교 어느 곳으로부터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교를 나온 아이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부산에서 매년 자퇴학생의 수는 4800여명인데 이렇게 많은 수의 자퇴학생을 위한 대안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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