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류와 문화]털없는 원숭이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좋은 독후감이라고 칭찬해 주신 독후감 입니다.
참고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목차

Ⅰ. 서론
- 털없는 원숭이를 선택하게 된 계기

Ⅱ. 본론
- 줄거리 요약
1. 기원
- 인간은 왜 털 없는 원숭이가 되었을까?
2. 짝짓기
- 인간이 침팬지와 다른 신체기관의 모양을 가진 이유는?
3. 기르기
- 인간과 침팬지의 양육과정의 차이는?
4. 모험심
- 인간은 왜 기회주의적인 포유류가 되었을까?
5. 싸움
- 선생님들이 회초리로 엉덩이를 때리는 이유는?
6. 먹기
- 인간은 왜 음식을 데워 먹을까?
7. 몸손질
- 인간과 목욕문화?
8.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 인간은 왜 뱀을 싫어할까?

Ⅲ. 결론
- 느낀 점 및 나의 생각

본문내용

2.1 인간은 왜 털 없는 원숭이가 되었을까?

이 책을 읽었다면 우선 ‘인간은 다른 영장류보다 털이 없을까’ 라는 의문을 먼저 풀어야 할 것 같다.
물론 인간도 털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다. 머리, 겨드랑이, 생식기, 가슴에 털은 여전히 있고, 몸 전체에도 솜털 같은 털은 전체에 있다. 하지만, 솜털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다른 여타동물의 털에 비해 가늘고 약하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첫째 이유는 인간이 ‘사냥하는 원숭이’로 발전하므로써, 한 곳에 정착하게 되고, 여기서 벼룩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런 벼룩이 몸에 거주하지 않게 적응되면서 털이 제거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불의 발견’이다. 불을 발견하므로써 체온보존이 용이하게 되어 두터운 털옷을 입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위의 이유보다 인류는 사냥하는 원숭이로 발전하면서 암수 한 쌍을 이루게 되고, 다른 영장류에 비해 인류만이 성교를 즐기게 되는데 이때 이 성교에 대한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털이 없어졌다는 주장이다.

2.2 인간이 침팬지와 다른 신체기관의 모양을 가진 이유는?

데즈먼드 모리스는 남성의 코는 남성의 성기로 여성의 가슴은 엉덩이의 모습을 본딴 것, 입술은 여성의 음순을 본딴 것으로 보고 있다.
여성의 가슴을 단지 수유하기 위하여 둥글게 만들어졌다고 보기엔 다른 여타 동물들에 비해 둥글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게 되면서, 인간은 서로 마주보는 정상위 체위를 하게 되고 자연히 성적자극을 주도록 앞쪽으로 생식기 모양을 본뜨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