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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불교문화재] 불교문화재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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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보 20호 - 불국사 다보탑
2. 국보 21호 - 불국사 삼층석탑
3. 국보 126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4. 국보 23호 불국사 청운교 백운교
5. 국보 24호 석굴암석굴
6. 국보 35호 화엄사사사자삼층석탑
7. 국보64호 법주사 석연지
8. 국보 52호 해인사 대장경판전
9. 국보 제 27호 -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10. 국보 5호 법주사 사자 석등
11. 국보13호 무위사 극락전
12. 국보 18호 부석사 무량수전
13. 국보 48호 월정사 8각 9층석탑
14. 국보 제 78호 - 금동미륵보살반가상
15. 국보 제 84호 - 서산마애 삼존불상
16. 국보 제 86호 - 경천사 10층 석탑
17. 국보 제 49호 - 수덕사 대웅전
18. 국보 제 62호 - 금산사 미륵전
19. 국보 제 2호 - 원각사지 10층 석탑
20. 국보 제 11호 - 미륵사지 석탑

본문내용

. 국보 20호 - 불국사 다보탑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20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10.4m, 기단 폭 4.4m이다. 불국사 대웅전 앞 서쪽의 석가탑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는 탑으로, 전형적인 쌍탑가람의 배치이다. 두 탑을 현재와 같이 동서로 나란히 세운 까닭은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것을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法華經)》의 내용에 따른 것이다.
기단부에는 사방에 보계(寶階)를 마련하였고, 보계에는 난간을 가설하였던 석주가 남아 있다. 그 위에는 네 모퉁이와 중앙에 사각 석주(石柱)를 세우고 교차되는 받침을 얹어 갑석(甲石)을 받고 있다. 또 이 기단에는 원래 네 모퉁이에 돌사자를 배치하였으나, 지금은 1구만 남아 있다.
갑석 위에는 사각형 난간 속에 8각 신부(身部)를 두었으며, 다시 8각 갑석을 덮고 8각 난간을 돌린 다음, 그 안에 8개의 죽절형(竹節形) 석주를 돌려 8각 연화석(蓮花石)을 받치고 있다. 연화석 위에는 8개의 주두(柱頭) 모양의 받침으로 옥개석(屋蓋石)을 받고 있다. 상륜부(相輪部)에는 8각 노반(露盤) ·복발(覆鉢) ·앙화(仰花) ·보륜(寶輪) ·보개(寶蓋)가 거의 완전하다.
한국의 석탑 중 일반형을 따르지 않고 특이한 형태를 가진 예로, 이만큼 기발한 의장(意匠)으로 이루어진 걸작은 그 유례가 없다.

2. 국보 21호 - 불국사 삼층석탑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8.2m로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동서로 세워진 두 탑 중 서쪽에 있는 탑이다. 탑의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이며 흔히 줄여서 '석가탑'이라고도 한다. 두 탑을 현재와 같이 동서로 나란히 세운 까닭은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것을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法華經)》의 내용에 따른 것이다.
이 탑은 탑주(塔周)에 연화(蓮花)무늬를 새긴 8개의 둥근 돌을 돌려 경계를 삼았는데 이것이 팔방금강좌(八方金剛座)이다. 기단은 2층을 이루고 상하에서 탱주(撑柱) 2주(柱)로 알맞게 면석(面石)을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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