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판례]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판례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채권양도
< 개념 >
< 채권의 양도성 >
< 채권양도의 요건 >
- 지명채권의 특정성(장래의 채권)
대항요건
통지 또는 승낙의 효과
제3자에 대한 대항요건
<2> 채무인수
< 채무인수의 효과 >
< 유사한 제도 >
- 병존적 채무인수
이행인수
계약인수

본문내용

< 개념 >
대법원 2000. 6. 23. 선고 98다34812 판결 【추심금】
건축공사가 수급인의 부도로 중단된 후 도급인, 수급인 및 하수급인 3자 사이에 하수급인이 시공한 부분의 공사대금 채권에 대하여 도급인이 이를 하수급인에게 직접 지급하기로 하고 이에 대하여 수급인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합의한 경우, 그 실질은 수급인이 도급인에 대한 공사대금 채권을 하수급인에게 양도하고 그 채무자인 도급인이 이를 승낙한 것이라고 봄이 상당하다.

대법원 1991.4.9. 선고 91다2526 판결 【물품대금】
가. 기존채무에 관하여, 채무자가 제3자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을 기존채무의 채권자에게 양도한 경우 그들 사이에 다른 특별한 의사표시가 없었다면 기존채무의 변제를 위하여 또는 그 담보조로 양도한 것이라고 추정하여야 한다.
나. 위의 경우에 있어 채권자가 채권양수를 승낙하고, 양수채권의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양수금의 지급을 확약한다는 취지의 각서를 작성, 공증하여 교부한 바 있다고 하여도 이것만 가지고 기존채무의 변제에 갈음하여 한다는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할 수는 없다.
대법원 1995. 12. 22. 선고 95다16660 판결 【손해배상(기)】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채무변제와 관련하여 다른 채권을 양도하는 것은 특단의 사정이 없는 한 채무변제를 위한 담보 또는 변제의 방법으로 양도되는 것으로 추정할 것이지 채무변제에 갈음한 것으로 볼 것은 아니어서, 채권양도만 있으면 바로 원래의 채권이 소멸한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고 채권자가 양도받은 채권을 변제받음으로써 그 범위 내에서 채무자가 면책되는 것이므로, 양도 채권의 변제에 관하여는 기존채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