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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시] 'She dwelt among the untrodden ways'감상 및 평가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5.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했어요...^^

목차

1. `She dwelt among the untrodden ways`
1) `She dwelt among the untrodden ways` 감상
2) 주요단어 및 해석
3) 작품 분석
4) 감상문

2. By William Wordsworth 윌리엄 워즈워드
1) William Wordsworth 윌리엄 워즈워드
2) 대표적인 작품 소개

3. Lyrical Ballads란??

본문내용

처음으로 영시를 접하게 된 나는 겁이 덜컹 나기 시작했다.평상시 영어라면 겁부터 갖던 내가 시라는 어려운 문학까지 정복해야 한다는 것은 하늘에서 별 따는 일과 같은 어려운 일이였다. 무엇부터 접근하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던 나는 먼저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했다. 여러 번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She dwelt among the untrodden ways”라는 작품을 선택하였다. 이 시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눈에 익은 시인의 이름과 비교적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희망에서 선택하였다. 이 시를 읽으면서 나의 첫 느낌을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한적한 시골길, 외딴 초가집에 한 소녀만 살아가는 모습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떠올랐다. 또 외로움, 적적함 등등 의 전체적 분위기가 무겁고 어두우면서 고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새로운 작품이 떠오른다.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성북동 비둘기’이다. 이 작품과 유사한 의미를 함축시켜 놓은 듯한 성북동 비둘기는 산업화 되어가는 사회를 안타까워하며 작가가 쓴 작품으로 집 잃은 비둘기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묘사한 작품이다. 특히 2연의 내용이 내 마음 깊숙이 파고들어 왔다. 이끼가 낀 바위틈사이에 비집고 자라나는 제비꽃..약하고 여려 보이지만 꿋꿋이 자라나는 제비꽃..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길바닥 벽돌 사이에서 어떻게든 자라나기 위해 위로 솟아오르는 잡초들을 보라며 나무라셨던 선생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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