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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 '특별기획전 고구려' 그리고 우리 고구려 역사!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여러 유물, 벽화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목차

1. 한민족사의 국통을 이은 고구려

2. 남북한이 달리 보는 고구려의 개국시기

3. 벽화에서 보여주는 고구려인의 의식세계와 생활상

4.고구려를 넘어 우리의 진정한 뿌리역사를 열망한다
 1) 고구려 건국시기(B.C. 3세기)에 대한 북한
역사학계의 주장
 2)고구려 광개토대왕 비문과 덕흥리 고분

본문내용

우리 민족의 진정한 뿌리 역사를 송두리째 잃어버렸기에 반쪼가리 역사시대만 갖고서, 그 중에서도 요서∼하북성까지 진출했던 고구려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때의 영광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민족사의 진정한 시작은 환국시대, 배달국시대, 단군조선시대의 삼성조 시대로부터 비롯된다. 그리고 그 국통은 북부여, 남삼한, 낙랑국, 동옥저의 열국분열시대를 거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시대, 이후 대진국과 통일신라의 남북국시대를 이어 고려, 조선, 대한민국으로 내려온다.

『환단고기』 「삼성기 下편」에 의하면 환국시대의 통치 영역이 ‘남북 5만리, 동서 2만리’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볼 때, 고구려의 통치영역은 우리 고대사 강역에 있어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동아시아 대륙을 웅비했던 환국, 배달, 단군조선 그리고 북부여로 이어온 대동이민족의 활달한 기백과 정신을 이은 것이 바로 고구려이다. 수나라가 멸망한 것도 결국 고구려 때문이었고, 당나라에 고구려가 패망하긴 했지만, 당태종의 최정예 대군을 물리치며 당나라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것도 연개소문을 위시한 고구려인이었다.

이렇듯 한민족의 강건한 기상은 고구려로 이어졌는데, 이러한 고구려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곳이 있으니, 바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특별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기획전 고구려!-평양에서 온 고분 벽화와 유물’전시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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