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환경] 독후감-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

저작시기 2004.01 |등록일 2005.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경의 이해" 과목의 과제물입니다.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의 독후감이
구요.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학점 A+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에 위의 환경도시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러나 그 근본적인 개념과 추진 목적은 배워야 한다. 또한 환경단체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나라의 구태의연한 간사 중심의 피켓팅을 벗어나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가 모여 중의를 이끌어 내는 그런 방향으로 진보해야한다. 그리고 행정적인 것에서도 시민의 형식적 참여를 통해 상호간의 불신만을 쌓아갈것이 아니라 시민의 발상을 이끌어 내는 행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단체장의 역할도 중요하다. 높은 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안정책을 제시할수 있는 시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겠다. 결론적으로 이제 환경문제는 중앙 정부만의 문제, 대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 지방도시의 자체적인 정책 수립과 그에 원천이 되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들의 참여의 질을 높이고 적절한 대안제시를 위하여 어릴적부터 다각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미래는 단순히 경제발전만으로는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실례로 얼마전 일어났던 동남아시아의 지진 해일 피해는 천재지변이라고만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즉, 새우 양식산업의 확대를 위해 해안에서 이어지는 강의 하류의 맹그로브 숲을 무계획적으로 벌채하고, 해안가의 산호숲을 훼손함으로서 해일의 화를 키웠다는 것이다. 이제는 한시적인 생각으로 정책을 펴는 안이한 구태를 버리고 이제 경제성장에 더불어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겠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나 체계화된 생각을 정리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참고 자료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