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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중국의 환발해 경제권 구상과 한중교류실태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Ⅰ. 중국의 환발해경제권 구상
1. 경제권 구상의 기본 내용
2. 환발해경제권구상과 주변국가
Ⅱ. 분야별 교류실태와 특징
1. 경제 기술 교류협력 상황
2. 인적교류의 실태
Ⅲ. 한중교류와 조선족 동포의 역할과 문제점
1. 한중경제협력의 확대와 조선족 동포
2. 조선족 동포들의 한국기업에 대한 평가
3. 상호불신의 배경과 문제점
결론-정책적 대안

본문내용

동아시아의 질서재편이라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동아시아 지역 국가들은 협력체 내지 블록 결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최근에는 경제나 교역, 문화교류 등 보다 실질적인 이익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협력체 결성과 파트너쉽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일본- 아시아, 태평양경제의 보다 광범위한 경제 활동을 원하고 있고, 환일본해 경제권을 주장하여 남, 북한과 러시아를 자국의 경제영역으로 끌어들이려 함
․중국- 사회주의 시장경제를 표방하여 국지 경제권을 적극적으로 추진.
국지경제권과 환황해경제권, 동북3성, 내몽고, 산동반도, 몽골 시베리아, 요동지역, 한반도, 일본열도를 포함하는 거대한 동북아경제권까지 구상.
․러시아- 1992년 1월 1일 군사항 블라디보스톡 개방. 일본과 환동해경제권 참여. 동북아 지역협력프로젝트 구상 중.
․한국- 대륙국가들의 사회주의 경제체제 유지에 의해 단절된 교역으로 인해 지리적으로 이점을 살리 못함(동북아시아에 위치, 3면이 바다를 접하고 있음).
1992년 한․중 수교에 의해 양국 간의 경제교류 협력을 촉진시킬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동북아시아의 경제 번영을 위한 지역 협력과 남, 북한 경제 교류 및 긴장완화와 평화 통일의 기반조성의 기회 제공.지역협력체 방안 구상(서해안 개발계획, 중국과의 환황해경제권 추진, BESETO이론, 동해경제권)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황해와 발해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어 해운항로를 통한 경제교류가 매우 편리한 상태이며, 항공운송의 경우 서울과 중국의 주요도시의 소요 시간이 약 100분 정도에 불과 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나 활동공간 면에서 교류협력이 양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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