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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와인] 와인품종정리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드와인의 주품종 8종과 화이트와인 주품종 8종을 정말 열심히 정리한 것입니다. 사진도 함께 덧붙여 있으니 이해하시기에 좋으실 듯합니다. 이 레폿 덕에 A+받았습니다^^

목차

▶ Red wine
❶ 붉은 포도주 양조의 으뜸 품종, -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❷ 박하, 체리의 향을 내는 - Merlot (메를로)
❸ 프랑스 명주 브랜딩에서 가장 애용되는 부원료 품종 - 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❹ 가장 도전적이며 완벽한 포도- Pinot noir (피노 누아)
❺ 이태리 와인의 대명사 끼안띠를 만든다. - Sangiovese (산지오베제)
❻ 넘쳐나는 감미 - Grenache (그레나셔)
❼ 풍부한 탄닌, 제비꽃 향- Syrah / Shiraz (시라 / 쉬라즈)
❽ 품위있는 포도 종 - Nebbiolo (네비올로)

▶ White wine
❶ 어떤 조건에서든 똑같은 맛을 보인다. - Sauvignon Blanc (소비뇽 블랑)
❷ 풍부한 과일 향,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신선한 맛, 화이트 와인의 대표적 포도 품종 - Chardonnay (샤르도네)
❸ 감미로운 쌉쌀함을 함께 아우른다.- Riesling (리즐링)

본문내용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숱한 와인들은 각기 그 나름의 독특한 맛과 향을 특색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함을 결정하는 요소는 포도가 자란 토양, 그곳의 기후 조건, 포도밭의 입지, 술을 빚는 기법 그리고 포도의 품종 등이 있다. 그러나 와인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갖고자 할 때에는 포도의 품종에 대한 이해가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포도의 품종이 와인의 맛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요 포도의 품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늦게 싹이 터서 늦은 가을에야 완숙에 이르는 품종이다. 지나치게 더운 기후에서나 비옥한 땅에서는 포도 쥬스처럼 느껴질 수 있고, 너무 선선한 곳에서는 완숙에 이르지 못한 풋풋한 풀냄새가 나타날 수 있다.
배수가 잘 되는 자갈 토양에서 잘 자라는 까베르네 소비뇽은 추운 독일 지역을 빼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생산이 된다. 그러나 최고의 까베르네 소비뇽 산지는 역시 프랑스 보르도 지방이다. 보르도 지방 외에서 까베르네 소비뇽은 크게 두개의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이태리 북동쪽, 동북 유럽, 남미와 남아프리카의 포도주로 맛이 중간 계통이고 참나무의 영향이 적어 탄닌의 양이 적은 포도주이다. 또 하나는 스페인, 포르투갈, 중앙이탈리아, 캘리포니아, 뉴질랜드, 호주의 포도주로 참나무의 영향을 많이 받아 더 많이 집중이 되고 달콤하며 바닐라 향이 짙다.
샤르도네와 더불어 흰 포도주의 쌍벽을 이루는 리즐링은 독일의 모젤 지역과 같은 배수가 잘되는 점판암토양에서 잘 자란다. 단단하여 프랑스의 알자스나 독일 등과 같은 추운 지역에서 잘 견디며 병충해에 강하다. 엷은 색을 가지고 있으며 포도에 반점이 있고 송이는 작은 편이다. 보통 싹이 늦게 나오며 늦게까지 익는다. 포도나무 또한 단단하여 서리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그러나 온난한 기후에도 매우 적응을 잘하여 호주에서도 많은 생산량을 보인다. 신선한 과일냄새를 풍부히 갖고 있으며 산성도 알맞게 지니고 있다.

참고 자료

▷ 서적
「술/음료의 세계」 - 원융희 저, 백산출판사
「와인이야기」 - 원융희 저, 학문사
「와인학개론」 - 김진국 저, 백산출판사
「조주이론과 실무」 - 오교성 저, 백산출판사
「세계의 메뉴판」 - 한정혜 저, 김영사
「호텔 레스토랑 식음료 경영론」 - 정종훈 저,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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