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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 세계화시대의 문화의 이해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국명:프렌치폴리네시아
서론
통계자료
지리및기후
역사/ 경제/ 문화
축제및행사
폴리네시아와 멜라네시아
내가보는 프렌치 폴리네시아

본문내용

폴리네시아란 하와이와 뉴질랜드, 칠레를 잇는 삼각지대 속의 섬나라를 뜻한다. 삼각지역은 한 변이 8,000㎞에 달하지만 정작 수천 개의 섬들을 다 합해도 면적은 2만6천㎢에 불과하다. 이 중에서도 타히티를 중심으로 프랑스령인 118개의 섬나라를 프렌치 폴리네시아라고 부른다. 타히티섬은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이다.
타히티(Tahiti)라고 하면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열대의 파라다이스로 신화적인 존재라고 대충은 알고 있다. 하지만, 프렌치 폴리네시아(French Polynesia)에 대한 질문에서는 어리둥절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사실 타히티는 프렌치 폴리네시아를 구성하는 5개의 군도 중 하나의 섬에 지나지 않는다. 타히티는 그 섬들 중 가장 크고 유명하면서도 흥미로운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수려한 그림 같은 청록의 바다, 야자수로 장식된 해변 등 여행사 진열장에 보이는 그림 대다수의 주인공은 필시 이들 프렌치 폴리네시아 섬 중 하나일 것이다.
그중 타히티는 전설에 의하면, 옛날 타히티는 한 마리의 물고기였는데, 그 물고기가 해저에 달라붙어 움직이지 않게 되자 할수없이 꼬리의 일부를 잘랐고, 이것이 지금의 대소두개의 화산도가 되었다. 이 두타히티의 연결부가 타라바오 지협인데, 이해안일대는 바닷물에 의한 침식을 볼 수 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열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물 정열적으로 삶의 환희를 표현한 민속춤 타무레 춤을 볼 수 있다 또한 고갱의 그림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깝게 느껴지는 섬이다. 유럽인들에 의해서 “남해의 낙원” “비너스의 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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