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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학] 아이들의 숨겨진 삶을 읽고나서(집단 따돌림)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이들의 숨겨진 삶'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집단따돌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서술한 것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아이들의 숨겨진 삶
2. 집단 따돌림의 정의
3. 집단 따돌림의 유형
4. 집단 따돌림의 성격
5. 집단 따돌림의 심리적 원인
6. 집단 따돌림의 해결방안

Ⅲ. 결 론

본문내용

Ⅱ. 본 론
1. 아이들의 숨겨진 삶
아이들의 사회생활은 집단과 개인의, 패거리와 서열의 친구가 친구를 떠받쳐주는 진심 어린 우정의 복잡한 상호작용이다. 부모들은 자기 아이가 성공을 거두면 좋아하고 실패하면 괴로움을 느낀다. 아이를 가진 부모는 자신이 아무리 원해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온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아이들이 맞닥뜨린 사회적 문제들은 부모를 자가당착에 빠뜨린다. 아이가 사회생활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일 때 부모들은 자식을 보호해야 한다는 본능이 고개를 든다. 하지만 아이들의 문제는 아이들 스스로가 터득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이며,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에 어른이 끼어들어 자신들의 사회생활을 바로잡으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아이들은 문제의 핵심을 알고 있고, 그들은 우정을 필요로 한다. 아이들에게는 원만한 친구관계가 필요한 것이고, 친구가 전혀 없다면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위험한 상태가 된다. 친구가 있는 아이들은 상처받기 쉬운 어린 시절의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이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다준다. 아이들의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가 어른들을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끌 수 있다.
아이의 첫 번째 친구가 되는 사람은 엄마이고 그 엄마와의 애착 정도가 아이들이 친구들을 사귀고, 학교생활을 하고, 낯선 상황에 반응하느냐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최초의 친구관계가 미래의 인간관계를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년기의 두려움과 상처는 그런 굳건한 애착이 없이는 회복되기가 힘들다. 초기의 애착이 안전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면, 아이는 스스로를 불안정하고 위태롭고 사랑받을 존재가 아니라고 여긴다. 단단한 애착이 아이의 바람직한 친구관계에 기초가 된다면 불안한 애착은 이러한 관계를 어렵게 만든다. 아이들이 부모와 맺는 최초의 애정관계는 친구를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아이에게 스스로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심어주면 훗날 그의 친구들 또한 그가 특별하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 “왕따 리포트”, (주)가우디, 우리교육
- “청소년 문제행동(심리학적 접근)”, 한상철 외 4인공저, 학지사
- “현대사회심리학”, 이광자 외 2인공저, 아세아문화사
- “청소년 친구 따돌림의 실태 조사”, 김용태(1997),청소년 상담문제 연구
- 보고서 29: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서울:청소년 대화의 광장.
- “학교주변 폭력의 실태와 대책”, 김준호 외(1997), 한국형사정책연구원
- “따돌림의 실태와 지도대책”, 교육부(1998), 교육월보.
- “청소년 집단 따돌림의 원인과 지도 방안“, 구본용(1997)청소년 상담문제 연구
- 보고서 29: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서울:청소년 대화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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