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사회학, 교육학] 학벌 사회의 메커니즘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입시의 병폐 학교교육의 황폐화
(1).공교육의 파행
(2). 사교육이 불러온 교육의 불평등
2. 학교교육의 서열화
* 대학교육의 파행과 국가 경쟁력의 저하
3. 교육의 도구적 수단
4. 교육에 대한 서열화 현상의 의식변화

Ⅲ. 결론

본문내용

그것은 바로 이제부터 이야기하려는 학벌과 관련이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들이 그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순응하는 것은 학벌이라는 거대하고, 거역할 수 없는 힘이 학교 현장을 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학벌은 일종의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이익을 유지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신분제의 봉건사회가 붕괴되고 나서 세습귀족은 사라졌다. 그러나 오늘날 새롭게 특권계층이 형성되고 있다. 일종의 新(신) 귀족이다. 이들은 더 이상 세습적 특권은 누릴 것이 없다. 그래서 더욱 확장하여 노리는 것이 학벌이다. 그들 계층의 순수성이 학벌로 유지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특권을 재생산하기 위해 교육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학벌은 교묘하게 이데올로기화 되어 있다. 바로 ‘누구나 능력이 되면 들어올 수 있다’라는 이데올로기이다. 이것이 오늘날 학교 교육현장을 짓누르는 대명제가 되어 버렸다. 학벌의 개방성을 믿고 오늘도 우리 학교들은 학생들을 격려한다. 열심히 하면 학벌을 획득할 수 있고 그러면 당당하게 신 귀족이 될 수 있다고. 마치 신기루와 같은 허구임을 이성적으로는 알지만, 욕망의 갈구는 좁은 입시의 바늘구멍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 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의 조장 등 교육의 황폐화를 가져왔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에서 학벌이 어떻게 존재하고 있을까? 또한 우리는 그 보이지 않는 학벌이라는 족쇄 안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인가? 우리는 이 학벌주의라는 사회에서 우리의 공교육이 어떻게 바로 서야 되는지 살펴보고 특히 집중적으로 입시제도에 대해서 짚어 보겠다.

참고 자료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262161
학벌없는 사회만들기 http://goodbyehakbul.org/
ktv 미래전략 프로젝트x http://www.ktv.go.kr/w2k/default.asp
한국교육개발원 http://www.kedi.re.kr/
전주고등학교 http://www.jeonjugo.hs.kr/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262161#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