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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일본의 종교와 연중행사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1.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일본의 종교와 신도
1-1.신도
1-2.불교
1-3.기독교

2. 일본의 행사와 축제
2-1.일본의 마쯔리
(1).일본의3대마쯔리
(2). 각지방의 마쯔리

3. 일본의 연중행사
3-1.봄의 행사
3-2.여름의 행사
3-3.가을의 행사
3-4.겨울의 행사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일본인의 국민성을 논할 때 그 특성으로 지적되는 것 중의 하나는 특별히 믿는 종교가 없다는 것, 즉, 무종교성이다. 일본인들은 성탄절에는 케이크를 사 들고 가서 캐롤을 들으며 성탄을 축복하고, 설날에는 신사(神社)나 절에 가서 하쓰모우데(初詣)라 하여 새해의 첫 참배를 올린다. 또, 결혼식은 주로 신사나 교회에서 올리지만, 장례식만큼은 절에서 한다. 종교 면에서도 무엇이든 받아들이기를 좋아하는 그네들의 습성이 신도(神道)와 불교, 그리고 기독교가 한데 어우러진 지금의 기이한 형태를 낳은 것이다.
과연 일본인에게 있어 종교란 무엇일까? 종교란 그들에게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의 3대 종교인 신도, 불교, 그리고 기독교를 통해 일본인이 말하는 그네들의 종교를 잠시 들여다 보기로 한다.

1-1.신도(神道)

신도(神道)는 간단히 말해 일본이 만들어 낸 일본만의 종교라 할 수 있겠다. 본디 신도는 샤마니즘적인 요소가 강한 것으로서 고대 일본인들의 물활론(物活論 : 모든 물건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신앙)적 믿음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때문에 신도에서 섬기는 신은 유일신이 아닌, 각 가정이나 그 지방의 수호신이었다. 그러던 것이 그 지역의 영웅이나 지도자를 숭배하고 조상의 영혼을 섬기게 되면서 일본의 정신적인 종교로 화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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