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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 된동어미 화전가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작품 개관
가. 제목
나. 출전
다. 장르
라. 구성

2. 작품 줄거리
가. 전체 줄거리
나. 된동어미의 사연

3. 작품 분석
가. 된동어미의 사연
나. 중인층에서 하층민으로의 몰락과 하층민으로서의 생활상
다. 된동어미의 억척같은 생명력
라. <변강쇠가>, <장끼전>과의 관련
마. 아들의 의미
바. 운명에 대한 관조
사. 청춘과부의 개가를 만류하는 된동어미
아. 작품 내에서의 대칭적 구조
자. 화전놀이에서의 된동어미의 역할

4. 여성의식의 측면에서 본 된동어미

본문내용

가. 전체 줄거리 : 춘삼월에 한 마을의 노소 부인네들을 불러 화전가자고 청하여 여러 집에서 쌀가루, 기름 등을 모아내고 노소 부녀들이 단장하고 비봉산으로 오른다. 꽃을 따서 전을 부쳐 먹은 뒤 글을 외우거나 노래하거나 춤을 추며 즐기다가 어떤 청춘과부가 개가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며 자신의 설움을 토로한다. 그러자 된동어미가 나서서 개가하지 말라며 세 번 개가한 자신의 인생 역정을 토로한다. 된동어미의 사연을 들은 청춘 과부는 생각을 고쳐 먹고 봄춘자 노래를 부르고, 뒤이어 소낭자가 꽃화자타령을부른다. 끝으로 처음의 서술자가 오늘 화전놀이의 의미를 되새기고 내년에 다시 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하며 끝맺는다.
나. 된동어미의 사연 : 순흥 읍내임이방의 딸로 태어나 역시 같은 신분인 예천 읍내의 장이방 집에 시집을 갔으나 신랑이 그네를 뛰다 떨어져 죽고 만다. 개가하여 역시 아전 신분인 상주 읍내의 이승발의 후처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시집이 吏逋 이포란 수령과 관속이 자신의 포흠분을 환곡대장에 첨부시켜 농민에게 징수해야 할 부세로 轉變시키는 행위로서, 정약용은 이것을 稅轉이라 하여 문제삼고 있으며 1862년 농민항쟁 때 제기된 환곡의 모순 가운데 이 이포가 가장 심각한 것이었다고 한다.
- 정흥모,“<덴동어미화전가>의 세계인식과 조선후기 몰락 하층민의 한 양상”,어문논집 30, 고려대 국어국문학연구회,1991.
나. 를 많이 지게 되고 그것을 갚느라고 재산을 다 날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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