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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학문화와 풍류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7,80년대 까지의 대학문화는 포크 문화에 입각한 저항 정신이었다.

목차

1.서론
1)대학문화의 의미
2)학생들의 문화의식 및 대학생 문화

2. 본론
1)과거 대학생과 현 대학생의 비교
2)현 대학생들의 놀이문화 종류 및 문제점 원인

3.결론

본문내용

7,80년대 까지의 대학문화는 포크 문화에 입각한 저항 정신이었다. 그 당시의 폭압적이고 비합리적 독재 정치에 대항한 저항 정신이었던 것이다. 이 당시의 대학문화는 무엇인가 뚜렷한 목적의식과 패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그려지듯 금기의 시대 인 이 때는 청바지와 생맥주, 통기타, 저항으로 대변된다. 신체적 자유마저 박탈당한 젊은 청춘들은 민주와 자유를 갈망하며‘저항’정신을 그렇게 표출했다. 정치적 행위 자체가 금기시 되었던 그때 민주화를 위한 탈출구는 다름 아닌‘문화’였다. 정의감과 의협심에 불타는 청춘들이 숨막히는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비상탈출구나 다름없었다. 이러한 7,80년대의 대학문화는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90년대로 접어들면서 대학문화는 판이하게 변화였다. 7,80년대에 볼 수 있었던 뚜렷한 목적의식과 패기는 더 이상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지금의 대학문화는 철저한 개인주의에 입각한 쾌락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 여러 문화가 있지만 한가지의 문화로 예를 들자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해주는 매개체인 '술'문화 인데 여러 사람이 만남서 함께 어울려 가는 공동체 사회에 있어 술이 빠질 수 없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요즘은 그것만이 대학인들의 생활양식의 전부라 여기고 있다. 7,80년대에서도 술은 빠질 수 없는 문화였긴 하지만 그 당시의 술은 뚜렷한 목적의식을 위한 단순한 매개체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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