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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건축] 조선시대 상류가옥의 사랑채와 안채의 특징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열심히 자료 조사 해서 쓴 리포트 입니다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서 아마 이해도 잘 되실거라 믿습니다. 사진은 11장 중 1장 반정도 차지하고 나머지는 모두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글이니 아마 알차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목차

1.사랑채와 안채의 개략적 특징

2.조선시대 중상류 주택의 특징

3.사랑채와 안채 구체적 비교
1)조선 중기- 사대부, 향반
2)조선 후기- 세도가, 지주층, 부농층

4.조선시대 가옥 실례
1)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
2)운조루

본문내용

운조루에는 바깥사랑채, 안사랑채, 아랫사랑채 등으로 각각 누마루가 있었으나 지금은 아쉽게도 안 사랑채와 아래 사랑채의 누 마루는 남아 있지 않다. 현재 이 집은 건 평 129평으로 一 자형 행랑채와 북동쪽의 사당채를 제외하고 T 자형의 사랑채와 ㄷ 자형의 안채, 안마당의 곡간채가 팔작지붕, 박공지붕, 모임 지붕으로 연결되어있는 일체형 구조를 보이고 있다. 운조루가 아직까지 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명당중의 명당에 집을 지었다는 것도 있지만 이 저택이 조선후기 건축양식을 충실하게 따른 역사적 유물로서도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있기 때문이다. 류이주에 의해서 창건된 운조루는 7년간의 대공사를 거쳐 완공될 만큼 규모가 대단했다. 조선시대 대군 들이 지을 수 있었던 60칸을 넘어 99칸 규모였다.
그러나 2백 여 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일부가 노후화되어 오늘날에는 73칸만이 전해지고 있다. 운조루의 규모 및 구조는 조선왕조의 양반가옥의 모습을 잘 나타내어 주고 있는데, 호남 지방에서는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규모가 웅장하다. 집의 구성은 T자형 사랑채, ㄷ자형 안채가 중문간, 행랑채 등과 서로 연이어 있고 사당이 동북부에 있다. 구조양식은 민도리집 양식으로 사랑채, 안채가 연이어 있으나 합각을 형성해 팔작지붕을 이루고있다. 현재 대문, 행랑채, 사랑채, 안채, 사당, 연당 등으로 되어있고, 벽은 이중으로 안팎에서 발라 외부 온도 변화에 적응하도록 되어있어 조선시대 건축양식이 과학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대문 앞으로는 도랑을 내어 맑은 물이 흐르도록 하였다.

참고 자료

http://web.edunet4u.net/~hanok
http://my.dreamwiz.com/ikaroc/
남평 문씨 본리 세거지의 건축과 공간구성 (정명섭)
운조루 (류응교, 전북대학교 건축과 교수)
한국전통주거의 평면유형에 관하여-중상류주거를 중심으로 (박명현, 전남대학교 대학원 건축학과 석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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