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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사상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노장사상에 대한 나의 생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원래 욕망을 추구 하며 사는 것일까?나는 오래전부터 갖고자 하는 것도 많고,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과연 이것을 다 누리면서 살 수는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해본 적이 많았다.항상 목표와 이상은 많은데 그것이 다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이것에 대한 대답은 노장사상에서의 인간관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노장사상에서의 인간관은 인위나 세속적인 윤리 생활을 초월하여 대자연의 흐름에 맡겨 살아가는 것을 이상으로 하였다.<장자>의 선성편의 글귀에는 세속적 삶의 초월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었다.벼슬이 몸에 붙어 있다 함은,본래의 성명(性命)이 아니고,사물이 우연히 찾아들어 잠시 머물고 있는 것뿐이다.잠시 머물기만 하는 것이란,그것이 왔을 때 거부해도 옳지 않고,그것이 떠날 때 만류해도 좋지 않다.이 말은 어떤 놓은 지위가 손에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부속물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저쪽에서 들어오게 되면 고맙게 받아들이면 되고,사라지면 깨끗이 포기하면 되지 억지로 붙잡으려 하지 말라는 말이다.그러나 그런 것이 손에 들어왔다 하면 기뻐 날뛰고,사라졌다 하면 안타까워하는 것이 인간이다.그런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것에 의해 일희일비 하지 말고, 오로지 자기 페이스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이것 역시 말하기는 쉽지만,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이다.위와 같은 가르침을 주는 글귀에서 나는 가령 지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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