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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자연 과학] 생명의 기원과 현대 생물학이 일치하는가?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당 학생이 신앙과 과학이라는 과목 수강중에 레포트 과제로 제출하였던 내용의 원본입니다..
참고로 A+ 받았던 것입니다..유용하게 보세요^^

목차

1.서론-생명의 탄생과 진화

2.본론
1)단백질 합성에는 황화물이 필요할까?
2)빛에 의한 생명의 시작
3)RNA의 존재만으로 가능한가?

3.결론-진화와 탄생의 의미의 재조명

본문내용

생명의 탄생과 진화라는 문제는 인류가 아직 풀지 못한 가장 중요한 과제중의 하나이다. 첨단과학 시대라는 21C이지만, 아직 인류 자신들의 탄생과 진화과정을 확실히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컬하지 않을수 없다. 생명과학을 전공으로 삼고 있는 나조차도 이런 생명체의 탄생과 진화에 관해 아직 한번도 제대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것을 참 부끄럽게 생각한다. 이미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해 놓은 자료를 살펴보고 그에 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기회로 삼아 이 과제를 정리해본다.복잡 미묘한 생명은 언제 어떠한 경로를 거쳐 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인지에 대한 접근법은 각 시대에의 생명관(生命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그것은 생물학의 진보를 반영하는 한편, 반대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연구가 생물학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상호관계가 있다. L.파스퇴르는 1862년 미생물도 역시 어버이 없이는 자연발생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생명이 어버이에서만 비롯되는 것이라면 생명의 기원은 무한히 거슬러 올라가면 시작이 없다는 모순을 깨닫게 되고 여기에 생물이 진화한다는 생각도 가미되어 생명은 어느 시점에서인지는 모르나 한번은 자연발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차츰 확립되기에 이르렀다.

참고 자료

-『생명의 기원』<박인원> (1996)

-『화학적 진화-원소, 분자 그리고 생명계의 기원』 < 메이슨> (1996)

-『생명의 기원-제5의 기적』<폴 데이비스>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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