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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석실비록 정의법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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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실비록 정의편 해석

목차

폐경생옹
구수복기
수사
혈리
수종
양협창만
탄산토산
요통
정충불매

본문내용

華君曰 是傳予文也요 無方이라
화군[화타]이 말하기를, 이것은 나에게 전하여 진 글이지 처방은 없다.
予(나 여; 亅-총4획; yú,yǔ) ; 나, 주다, 여.
孫眞君曰 治肺有隔一隔二隔三之治이라
손진군[손진인]이 말하기를, 폐를 치료하는 데는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둘을 사이에 두고, 셋을 사이에 두고 다스리는 치법이 있다.
其實源正治肺金이라
기실은 근본적으로 폐금을 바로 치료하는 것이다.
此種議論은 大開聾瞶니 凡肺病皆宜如此治之라
聵(배냇귀머거리 외; 耳-총18획; kuì) ; 귀머거리, 외・회. 聾聵(농외) ; 귀머거리, 어리석은 모양, 무식한 모양.
이런 종류의 론의는 이에 어두운 사람들로 하여금 크게 귀와 눈을 뜨게 하는 것이니 대체로 폐병은 모두 이와같이 치료하는 것이 마땅하다.
勿謂天師專治肺癰立論 而不通於凡治肺病也라
천사 기백이 전적으로 폐옹을 치료하는 논리만을 세웠지 모든 폐병을 두루 치료하는 경지에는 통달하지 못했다고 말해서는 아니된다.
按血痢症컨대 張公槪指爲火邪挾濕거니와 此特就壯實人之血而言之也라
혈리증을 살펴보건대 장중경은 대개 화사가 습을 낀것이라고 지적하였거니와 이것은 특히 장실한 사람의 혈리를 따라서 말한 것이리라.
然이나 內傷勞倦 與中氣虛寒은 入脾不擔血하야 往往脾濕下乘 而成血痢라
그러나 내상노권과 중기의 허한은 비로하여금 통혈하지 못하게 하여 왕왕 비습이 아래로 상승 상모하여 혈리를 형성한다.
每以理中湯 加木香肉桂하고 補中益氣湯 加熟地 炒黑乾姜[薑]하여 治之而愈라
매번 이중탕에 목향 육계를 가미하고 보중익기탕에 숙지황 초흑 건강을 가미하여 다스리면 낫는다.
但火邪之血色은 必鮮紅하고 脈必洪緩하며 口必消渴 而喜飮冷하고 小便必熱濇而赤濁이요
다만 화사로 원인한 것은 혈색이 반드시 선홍색이고 맥이 반드시 홍완하며 입은 반드시 소갈하여 랭수 마시기를 좋아하고 소변은 반드시 열나며 깔깔하면서 적탁하다.
內傷之血色은 不鮮而紫暗하고 或微紅淡白하며 脈必微細而遲하고 或浮濇而空하며 口不渴이니 卽渴而喜飮熱湯하고 小便不濇不赤이니 卽赤而不熱不濁하나니 可辨이라李子永識
내상으로 원인한 혈리는 혈색이 선명하지 못하고 검붉은 자색이거나 혹은 경미한 홍색이며 담백하며 맥은 반드시 미세하며 지하거나 혹은 부맥이면서 깔깔하면서 공허하고 입은 갈증이 없는데 즉 갈증이 나더라도 뜨거운 물을 마시기 좋아하고 소변은 깔끄럽지도 붉지도 않으니 즉 붉으면서 뜨겁지 않고 탁하지도 않은 것이니 가히 변별할 수 있는 것이다.
昔賢論腫症 與此는 不符라
옛 현인들이 수종증을 논의한 것이 이와 부합되지 않는다.
大槪以隨按而起者爲水腫이요 按肉如泥者는 爲氣虛니 附之以俟臨症者之自辨이라
李子永識

대개 손으로 누른 것을 따라 융기되는 것은 수종이 되고, 살갗을 눌러 진흙탕과 같은 것은 기허로 보는 것이니, 그것에 덧붙여 수종증에 임하는 사람<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석실비록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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