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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아리랑에 반영된 무의식적 정신활동-융의심리학 참고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리랑에 반영된 무의식적 정신활동의 분석
-융의 분석심리학 참고-

목차

Ⅰ. 서 론
1. 문제 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아리랑에 대하여

Ⅱ. 이론적 배경
1. 무의식
2. 개인 무의식과 집단 무의식
3. 원형과 개성화

Ⅲ. 연구 방법 및 연구 범위

Ⅳ. 연구결과 및 해석
1. 아리랑에 반영된 의식과 무의식
2. 아리랑에 반영된 상징과 원형
3. 아리랑에 반영된 개성화와 자기실현

Ⅴ. 결 론

본문내용

지금은 바야흐로 속도 전성시대. 얼마 전에 끝난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속도'로 승부하는 운동경기 종목에서 각종 세계 신기록이 쏟아져 나왔다. 아울러 급속도로 발전하는 현대사회는 빠른 변화와 변모의 양성시대로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를 거치면서 테크놀로지의 발전은 빠름을 미덕으로, 느림을 악덕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러한 세태를 꼬집어 제임스 글릭은 현대인의 모습을 `A타입의 사람'으로 유형화했다.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참을성 없이 눌러대는 A타입의 사람은 책을 읽으면서 텔레비전을 보고, 빨리 먹고 빨리 걷고, 상대방의 할 말도 대신 마무리해준다. 실제 우리 모습이기도 하다. 이러한 삶의 모습 속에서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움직이며 활동하면서 우리의 일상의 삶조차도 쉽게 망각하고 살아가게 되었고, 바쁘게 짜여진 하루의 일과 속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점점 상실하게 되고 일상에 무감각해 졌으며, 정신적인 부적응과 신경증으로 삶의 의미 또한 상실하는 경험을 떠안게 되었다. 그럼으로 해서 현대사회 현대인들의 삶은 점점 무미건조해 지고 우리의 무의식의 뿌리는 온전히 활동하지 못하고 병들게 되었다. 진정으로 찾아야 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바깥의 세상만을 바라보며 외형적인 어떤 것을 추구하는 우리의 모습은, 표면적으로는 물질이나, 부, 돈, 명예 등 겉으로 보이는 우리네의 모습이 부유해 졌을지 모르나, 내면은 점점 더 비어가고 현대사회의 피상성을 여실히 드러나게 해 주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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