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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총선에 참가한 주요정당의 성격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ⅰ주요정당
ⅱ총선결과

Ⅲ결론

본문내용

이번 선거는 인도네시아에서 투표할 권리가 있는 14억 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행하는 최초의 직접, 민주적인 선거로써, 595000이 넘는 선거ㆍ개발 국에서는 과거 수하르토 체제의 청산과 민주주의를 위해 새로운 선거법을 도입하였다. 먼저, 1999년에 이뤄진 총선에서 이미, 정당설립의 자유를 선언하였으며, 정당의 무분별한 난립방지를 위해 인도네시아 전국 27개주 중 최소 9개주에 지방사무소를 설치한 정당만이 총선에 참가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99년의 참가하였던 48개의 정당에서 이번 총선에는 24개의 정당만이 총선에 참여하였다. 또한, 각 24개의 정당은 각각의 번호와 상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럼으로써, 인도네시아 정당은 과거 수하르토 독재 시대와는 달리, 정당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커졌으며, 그 의미부여도 명확하여졌다. 이것은 이번 2004년 인도네시아 총선이 민주주의적 선거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해주면, 희망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1999년 DDR인원 17명에서 69명으로 늘렸고, DPRD-1지역 의원도 27명에서 211명으로 DPRD-2지역 의원을 27명에서 1,645명으로 늘었으며, 게다가 선거법 기획위원장은 선거법에는 ‘기권’이란 용어가 없다가 강조하면서, 기권을 권유하는 사람이나 단체에게 1년 징역이나, 1천만 루삐아의 벌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것은 선거에 대한 투표자의 권리가 이전보다 강해졌으며, 이러한 높은 선거 참여율이 선거를 공정하고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함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삼성 경제 연구소 6월 총선 전망
http://www.thejakarta
post.com
http://www.kompas.com
http://www.crisisweb.org
http://tnp.kpu.go.id
http://www.saag.org
양승윤 인도네시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양승윤 인도네시아 현대 정치론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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