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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와작문] 스포츠 신문속에 숨어있는 은밀한 유혹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1.10 | 최종수정일 2016.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스포츠 신문의 상업성에 대해 파해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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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스포츠 신문을 펼쳐보기 전에

Ⅱ. 스포츠 신문을 펼쳐보자 ( 속에 숨어있는 상업성의 흔적들 )
A. 형식면에서 보면?
B. 내용면에서 보면?
C. 이 모든 것이 상업성의 흔적이어야만 하는 이유

Ⅲ. 신문을 보다 잠시 주변을 둘러보자 ( 신문의 상업성이 미치는 영향 )

Ⅳ. 스포츠 신문을 덮고, 무언가 생각해 보자
A. 스포츠신문을 규제할 정부의 대책
B. 기자들의 과제
C. 독자들의 과제

본문내용

학교에 갈 때 마다 전철을 타러 가면 전철역마다 항상 있는 것이 있다. 신문가판대가 그것인데 그곳은 밖에서 안을 볼 수 있도록 윗부분은 투명한 유리 같은 것으로 되어 있고 그 투명안 곳에 여러 신문들이 걸려있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 신문들을 보다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몇 개 있다. 한참 인기있는 연예인 사진으로 첫장을 장식한 신문, 화려한 컬러로 다른 신문에 비해 확 튀는 신문 등이 있는데 이러한 신문들은 거의 스포츠 신문들이다. 이런 스포츠 신문들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사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을 것이다.며칠전 전철을 타기 전에 신문을 하나 살까 하고서 가판대를 죽 둘러보는데 스포츠 신문이 더 재미있어 보였다. 신문의 첫장에는 주로 연예인에 대한 기사가 있고 무언가 놀랄만한 일이 일어난 듯이 되어있었다. 무슨일일까 하고 그 신문을 구입했고 그 놀랄만한 일은 그냥 장난같은 기사였다. 첫장에서는 특종거리 마냥 큰 사진이 있었지만 뒷부분의 기사 내용은 그냥 믿거나 말거나 한 내용이었다. 그 기사에 한번 실망을 하고서 신문을 계속 보다가 한 장을 넘기는데 갑자기 나타난 야한사진에 주위사람들을 의식하고 재빠르게 다음장으로 넘겨버렸다.이런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또 다시 전철역에 가면 무언가 재미있을 것을 기대하고 스포츠 신문을 구입하곤 했다.전철 안을 보면 나 말고도 스포츠 신문을 보는 사람이 많이 보인다. 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생각으로 스포츠 신문을 산것인지, 아니면 다른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산것인지 궁금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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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기자, 「스포츠 신문, 헤드라인 선정성 지나쳐」, 『속보,스포츠』,(200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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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레드 발자크, 「자크 요리사 같은 편집기자」, 『기자의 본성에 관한 보고』
김정훈기자,오마이뉴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428000031471086&s=2804&e=3046)
김병훈박사, 「프로이드와 코핫 : 핵심 개념의 비교연구」, 『현대정신분석학회 발표 논문』(2002.5.11)
한국언론재단, 「기자들이 보는 한국 저널리즘의 신뢰에 대한 인식」, 『한국 언론의 신뢰도, 위기현황 분석과 극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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