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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미학] 아름다움을 추구하다가 생기는 부작용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1.10 | 최종수정일 2016.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아름다움을 추구하다가 결국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는 여러 사례입니다. 성형수술 뿐만 아니라 옛날에 있었던 코르셋, 전족 등으로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다 부작용이 일어나는 경우들이 실려있습니다.

목차

1. 코르셋
2. 전족
3. 다이어트
4. 목과 귀를 늘리는 것
5. 성형수술, 보톡스 주사

본문내용

코르셋

▶ 나라와 시기
유럽의 중세시대(주로 17~18세기)

▶ 코르셋에 관하여
코르셋은 유럽에서 중세시대 때 한참 유행했던 속옷종류의 하나로 써 여성들은 허리를 조이고 가슴을 치켜올려 여성미를 나타내기 위해 그것을 사용했다. 그때 당시 X자형 실루엣이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때부터 여자들의 허리는 고통스럽게 조여지기 시작했 다. 17,18세기에 서양은 사치와 향락의 시기였으며 그 사회상에 여 성에 대한 미적 가치관도 영향을 받아, 여성들은 허리를 조이며 치마 를 부풀리는 스타일을 추구하여 코르셋의 역할이 절대적이 되어 버렸 다. 17세기에 프랑스의 메디시스 왕녀는 "귀부인들의 허리 사이즈는 10에서 13인치(1inch≒2.54cm)를 유지하도록 하라."라고 명했다고 한 다. 그리하여 궁전안의 귀부인들은 더욱 코르셋을 필요로 할 수 밖에 없었다. 르네상스 시대에 메디치 가의 한 공작 부인은 철제로 된 코 르셋을 입어서 13인치를 유지했다고 한다. 그리고서 코르셋은 1840년 대부터 다시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기 시작했다. 1851년 런던 박람회 때 영국에서는 코르셋을 내놓기도 했다. '곡마사처럼 호흡하고 움직 일 수 있는 코르셋', '가슴이 작은 여성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견갑 골 수축형 코르셋', '척추가 휜 비만 여성을 위한 자기조절형 균형 회복 코르셋' 등등이 나타났으며 어떤 여성은 유행을 따라 임신이나 수유중에도 코르셋을 입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인터넷서핑으로 구한 여러 자료들과 여러 신문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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