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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현대사회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우울증이란...?
2) 현대사회의 우울증

3. 결론
1) 우울증의 해소방안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40~50대 갱년기에 발병하는 우울병은 주요 우울증상 외에 초조, 격정, 심한 건강염려증, 후회, 죄책감, 절망감, 편집성 성향, 우울망상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주로 성격이 강박적이고 양심적이고 융통성이 적고 책임감이 강하고 급하며 예민한 사람들에게 잘 나타난다. 우울증은 특히 여자들에게 독특성을 보이는데, 아이를 출산한 후 4주 이내에 우울병이 발병하는 경우를 산후 우울병이라 하고 보통 정신병적 증상을 잘 동반한다. 우울한 기분이 적어도 2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감정부전장애라고 하며 대개 25세 전에 서서히 발병해서 만성적인 경과를 나타낸다. 우울병의 가장 큰 원인은 신경전달물질이 완전한 기능을 못하는 상황에 빠지면 환자들은 환경에 적응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우울병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유전적으로도 가족 중 우울병 환자가 있는 경우 2~10배 정도 더 많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성장과정에서 부모와의 사별이나 이별의 경험에 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흔히 주위에서는 ‘마음을 굳게 먹거나 시간이지나면 나아진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은 마음이 약해서 생기거나 의지로 없애 버릴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수개월에서 수년 간 지속될 수도 있으며 직업과 사회, 신체 기능의 심한 장애를 가져오게 될 뿐 아니라 대인관계의 문제나 직업적인 능력의 저하, 심하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적어도 성인 10명 중 1명은 일생동안 한번 이상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하며 어떤 연구에 의하면 일생동안 한 사람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은 30%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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