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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익산의 자연적 환경과 역사,종교 경제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익산의 역사
♠익산의 위치
♠익산의 생활환경
♠익산의 종교
- 불교
- 유교
- 천주교
- 원불교
♠익산의 경제
◎전북의 특산품

본문내용

익산은 마한 시대 기자의 41대 손인 준왕이 위만의 난리를 피해 한(韓) 땅에 들어와 마한을 세웠는데, 54개국 중의 하나인 乾馬國에 해당된다. 백제 때에는 온조왕이 마한(馬韓)을 병합하여 금마저(金馬渚)라 했으며, 소력지현(所力只縣), 지량초현(只良肖縣), 감물아현(甘勿阿縣)이 있었다. 신라 경덕왕 16년에는 행정구역 변경과 지명 변경에 의해 옥야현이 금마저의 영현(領縣)이 되기도 했다. 고려 초기에는 전주에 속하여 있다가, 충의왕(忠宜王) 5년(1345)에 군(郡)을 주(州)로 승격시켜 익주(益州)라 했고, 성종 14년 행정구역을 개편하여 지방을 10도로 나누고 그 밑에 주, 부, 군, 현을 설치한 바, 강남도로 칭하여 오다가 금마군으로 칭하게 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태종 13년 행정구역을 8도로 정비한 바, 전라도는 1부(전주) 4목 7도호부 12군 31현을 두었는데 익산은 12군의 하나였다. 그러다가 한일합방 이후인 1931년 4월 지방제도 개정으로 익산면이 익산읍으로 승격하였고, 같은 해 11월에는 익산읍이 이리읍으로 개칭되었다. 해방 후(1947년) 이리읍과 익산군이 분리되었다가 1995년 "도농복합형태의 시설치 등에 관한 법률"로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어 현재의 익산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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