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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지하철 1호선”라이브 록 뮤지컬을 보고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하철 1호선”라이브 록 뮤지컬을 감상문으로 작성하였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뮤직컬 공연인 지하철 1호선은 참 오랫동안 10년간 계속해서 작품이 무대에 올려져왔던 연극입니다. 이 작품은 독일 그리프스 극단(Grips. Theater)의 <1호선 Linie 1-Das Musikal>을 한국적 상황에 맞게끔 라이브 록 뮤지컬이다. 1995년 5월 내한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가진 원작자 폴커 루트비히(Volker Ludwig)가 “음악적 레뷰”라고 규정한 이 작품은 레뷰 연극과 카바레 스타일을 혼합한 형식의 라이브 록 뮤지컬이다. 처음 공연장에 들어서며 보이는 것은 객석의 사각 모서리에 위치한 입체 대형 엠프와 그리고 조그만한 무대였다. 락음악이 주된 뮤지컬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악기를 들고 처음 들어간 공연장에서 락음악이 악기를 들고 노래를 하는 사람들의 공간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였는데, 연극이 시작되어서야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무대가 반으로 나뉘어서 위에서 그것도 연주하는 사람들을 철망 뒤에 두어서 연주를 하였고, 분명 음악과 함께 하지만 무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에 집중 할수 있고 음악은 정말 귀로 들을 수 있도록 한 무대였습니다. 아무리 적은 소극장이라지 만 이런 제한된 공간에서 배우들이 어떤 것을 관객에게 보여 줄 수 있을지 처음에는 회의적 이였다. 그러나 뮤직컬이 시작되고 한 십여 분이 지나자 그런 걱정은 살졌다. 무대는 내가 생각지도 못하게 공간을 잘 활용한 도구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놀라게 했던 것은 신나는 음악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가창력 이였다.

참고 자료

지하철 1호선”라이브 록 뮤지컬, 지하철1호선, 폴커루트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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