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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난타”를 보고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퍼포먼스]“난타”를 보고의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타”란 권투시합의 난타전처럼 마구 두드린다는 뜻이다. 난타는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드라마화한 작품으로써 한국 최초의 Non-Verbal Performance이다. 한국의 사물놀이를 서양식 공연양식에 접목한 이 작품은 대형 주방을 무대로 하여 주방장을 비롯한 세명의 요리사가 결혼 피로연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악기 아닌 악기들 각종 주방기구 즉 남비, 후라이팬, 김치 저장고, 접시, 생수통을 맞부딪치고 두드리는 소리, 등을 가지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타! 이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어버린 그 이름! 나는 난타를 보고 난 후에 친구들한테 꼭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것은 연극도 아니며 뮤지컬도 아닌 퍼포먼스라는 장르이기 때문이다.사실은 연극이라고 해야할지.. 연주라고 해야할지.. 장르의 구분조차 쉽지 않지만... 재미를 떠나서 나도 이제 난타라는 우리나라의 자랑을 보게 된다는 뿌듯함이 보기 전까지의 나의 감정을 휘어잡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공연이었다. 사실 난타에 대한 얘기는 말이 들었지만 형식이 어떤지, 배우들은 누구인지, 알지 못 했다. 단지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였다. 난타는 거의 무언극(?) 이었다. ‘두둥 두둥’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다. 처음부터 어깨를 들썩거리게 하는 빠른 비트감과 마음까지 울리게 하는 여러 소리가 기분 좋게 들려왔다. 형식은 뮤지컬과 같은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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