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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경제통계] 북한 경제통계의 신뢰성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북한통계의 절대수치에 대한 신뢰성의 인정
Ⅲ.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제통계의 주의점
Ⅳ. 결론

본문내용

관련된 데이터의 부족은 절대화폐 가치로 발표된 바가 한 번도 없었던 북한의 NMP개념을 GNP에 상당하는 것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매우 어렵게 한다. 적절한 환율을 사용하는 것은 북한의 직접 자료가 달러로 전환될 때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하고, 다른 공산국가의 화폐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공식 환율은 북한 화폐의 국제금융시장에서의 가치나 구매력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정상훈, 1989. p. 118) 현재 많은 연구의 노력의 결과로 북한 경제통계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방법들이 나타나고 있다. 북한경제를 다방면으로 이용하는 노력과 함께 이를 연구의 목적에 맞도록 본의를 가려야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1946년부터 1965까지 조선중앙연감을 통한 절대적, 상대적 수치, 1965년이후 통계에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중단한 후 간간히 신년사설, 로동신문을 통해서, 1990년대 국제사회에 식량 원조를 위하여 1998년 대외적으로 통계자료를 발표 하는 등으로 북한당국의 직접적인 통계를 구할 수 있다. 통계자료가 국가의 경제흐름과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수단으로 이용됨에 따라 자료의 신빙성의 여부는 중요하게 생각된다. 북한이 발표하는 절대수치는 전혀 의미 없는 숫자가 아니며 다소 모호하고 과장된 측면이 있고 정치적으로 통계의 발표를 이용한다는 주의점을 제외하고는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다. 북한의 공식적 절대수치발표의 양적인 숫자는 적지만 신뢰성이 있는 소수 자료들의 연계를 통해 북한을 연구하는데 유용한 합리적인 2차 자료를 만드는 것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질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양문수, 『북한경제의 구조』, 2001, 서울대학교출판부.
정상훈, 『한국과 국제정치 북한경제연구: 일련의 방법론적 고찰』, 1989,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한국개발연구원, 『北韓經濟指標集』, 1996, 한국개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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