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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상사] 법사상사..선과악 그리고 양심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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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序論

II. 선과 악에 대하여...

III. 양심에 대하여...

IV. 結論

본문내용

선과 악, 착한것과 나쁜 것, 옳은 것과 그른것,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나 또는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개념들을 막연하게나마 마음속에 담아두면서 살아가고 있다. 선과악이라는 개념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최초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였을 당시에는 아직 선악이라는 개념이 없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후 인류가 조금씩 사회란 조직을 형성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가면서, 특히 중세의 기독교문화와 더불어 이러한 선악의 개념은 급속도로 발전하였던 것 같다. 고대의 소크라테스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이러한 선악에 대한 의문은 아직까지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 논쟁은 끝없이 계속될 것이다. 누구나 선과악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선과 악의 구분기준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본다면 그에대해 선뜻 이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그다지 많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선과 악은 그 구분이 모호하고 개개인의 사고방식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각 개인들 마저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선악의 구분기준이 얼마든지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선과 악의 개념에 대해서 이세상에서 절대적으로 선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이 선하려 하는 의지 즉, 선의지 라고 말하였다. 언뜻 생각해보면 이것이야 말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선하다의 절대적인 개념일 수도 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라는 전제를 절대적인 대명제로 한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선하려고 하는 의지야 말로 선이라는 개념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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