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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디자인전시회감상문] 2004서울디자인페스티벌 감상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진과 함께 작품을 소개하고 느낀 점을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① 전시회 참가목적
② 전시회 주제
③ 한국 스타일 디자인 작품과 느낀점
④ 호주 스타일 `
⑤ 이탈리아 스타일 `
⑥ 스웨덴 스타일 `
⑦ 중국 스타일 `
⑧ 전체적 느낌

본문내용

제일 먼저 전시회장에 들어가자 한국의 디자인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코리안 스타일은 가구, 제품, 조명, 그래픽, 영상, 패션과 텍스타일 디자인의 분야로 전시되어 있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벌레 먹은 의자>였다. 제목으로 보아서도 벌레가 사과모양의 의자를 먹은 것인지 사과모양의 의자가 벌레를 먹은 것인지 정확하게 해석을 할 수 없었고 막상 작품을 보아서도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난감했다. 의자형태의 사과는 벌레가 먹은 자국이 고스란히 남아있었고 사과 역시 심지 부위에 벌레를 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는 관객들에게 그 해답을 구하고 있었다. 관객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었다. 나에게 이 작품이 큰 기억으로 남는 하나의 이유는 이 작품의 디자이너가 대학교 4학년이라는 사실이었다. 작품의 정교함과 이색적임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균형의자: 균형=불균형>는 편안하고 간편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 의자를 보고 있노라면 과히 편해 보이지 않았다. 의자에 앉아 편하게 자세를 취한다기 보다는 균형적인 자세를 찾을 수 있는 그런 의자로 보였다.
<책꽂이>는 제목 그대로 책을 꽂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었다. 보통 책꽂이에 책을 완전히 채워 꽂지 않을 경우 책이 쓰러져 미관상 좋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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