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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어떻게 키우지요?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윤운성 가경신, {우리 아이들 어떻게 키우지요?}, 서울: 양서원, 1997)

REPORT자료입니다.
줄거리와.시사점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책의 문단문단의 줄거리이므로
책의 내용이나 줄거리 참고하실분에게 추천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왕도가 없는 아이들 키우기
아이들을 키우는 방법에 무슨 정도가 있는 것 같아도 무수히 다른 교육의 방법이 존재한다.
‘나는 가장 이상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고 누구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다. 여기에 바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와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딜레마가 있다.
큰아이가 열세 살이 되었으니 꽤 오래전의 일로 기억된다. 지금은 물론 도 교육의 일관성에 대하여 꽤 중요하게 강조하곤 하였다. 지금은 물론 그때도 교육의 일관성에 대하여 꽤 중요하게 강조하곤 하였다. 수시로 변하는 지침이 아니라 한번 아이에게 안 된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 이론에 매우 충실한 편이었고, 원칙이 정해지면 어떤 경우에도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가르쳐왔다.
그런데 아이가 자라면서 참으로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물론 아이의 본성적 성격도 있겠지만 제 필요한 것을 악착같이 쟁취하려는 의지가 부족해지는 것 같았다. 그동안 지나치게 원칙을 고수하다보니 아이의 도전력을 잃게 한 결과가 된 것이다. 이론은 하나지만 이에 적용되는 상황은 수천 가지에 이를 수 있다.
<교육적 시사점>
자식을 키우는 부모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무한한 개성을 지니고 있는 개인을 잘 키우기 위해 꾸준히 자기 연찬하고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적당한 이론의 섭렵과 관찰을 통한 경험의 통합이야 말로 아이들을 키우는 교사나 부모가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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