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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 일기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5.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다음카페 '맞벌이부부10억만들기'의 칼럼니스트인 죠슈아 님(조상훈)의 저서인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라는 베스트셀러를 읽고 나름대로 요약정리 및 활용방안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목차

■ 내용정리 및 소감 - 14억에 담긴 의미

■ 시사점 - 재정문제의 판단근거가 되는 세가지 메시지
1. 절대 집을 사기 전에는 주식 거래를 하지마라.
2. 미래 전망을 믿지 말아라.
3. 게으른 투자자가 되어라.

■ 실제활용 - 저자의 체험에 근거한 나의 재테크 계획
1. 주제 : 7년 내에 종자돈 1억 만들기
2. 실천방안 : 절약과 저축
3. 문제점과 대응방안 : 주택구입과 맞벌이

본문내용

■ 내용정리 및 소감 - 14억에 담긴 의미

14억, 왠지 크지 않아 보인다. 왜냐하면 언론에 보도되는 재벌들의 재산이나 로또 1등 당첨금에도 한참 못 미치는 금액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벌에는 못 미치지만 가진 것 하나 없는 상태(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도망갈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33세에 14억의 재산을 일구어낸 저자는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부자로 분류할 수 있다. 그래서 14억이라는 금액은 내가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부자의 기준인양 느껴진다.

저자는 군 장교시절인 26세 때 800만원의 종자돈을 가지고 당시 저평가 돼있던 의정부의 미분양아파트를 사서 세를 놓고 그 돈으로 다시 또 아파트 한 채를 대출을 껴서 사는 방식으로 여러채의 미분양아파트를 소유하게 되었고 부동산열기에 힘입어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이후 근무지를 옮겨서 대전에서도 미분양아파트에 투자하여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물론 IMF시절 투자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시공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좌절한 적도 있지만 경매로 나온 학원건물을 물샐틈없는 조사 후에 인수하여 단기간에 큰 차익을 내기도 한다.

14억이라는 금액이 막연하게 생각되지 않았던 이유는 위와 같은 저자의 투자 스토리뿐만 아니라 저자가 솔직하게 자기 이야기를 풀어나갔기 때문이다. 결혼을 앞두고 도망쳤다는 아픈 과거와 죽고 싶었다는 이야기 등 나와 똑같이 살아간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는 하나의 평범한 사람이 이루어낸 14억이라는 금액은 내 손에도 잡힐 듯만 한 것이다. 한편, 저자는 단순히 재테크 기술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의 중요성, 주식거래의 위험성, 협상의 진정한 의미, 훌륭한 파트너의 필요성, 체념의 긍정적인 면 등을 강조함으로서 독자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독자들의 의식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한 권의 책을 채워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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