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우주공학] 창공의 하이테크 전쟁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5.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우주공학개론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1.창공의 하이테크 전쟁
1)Contents
2)Disccusion

2.우주 비지니스
1)Contents
2)Disccusion

3.우주로 가자
1)Contents
2)Disccusion

본문내용

스푸트니크에서 현재까지 우리들은 약 4200개 이상의 위성을 우주로 보내었다. 그 중 75% 이상이 군사위성으로 전쟁시 그리고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위성들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고 수가 많은 위성은 군사 위성이다. 나라의 안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특히 국가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이런 군사 위성은 지상의 15Km 정도의 크기도 식별이 가능할 정도이다. 이중 미국의 6기의 미사일 조기 경계 위성은 정지궤도에서 미사일이 방출하는 적외선을 포착 전 세계의 모든 미사일 발사를 24시간 감시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런 군사 위성들은 걸프전에서 진가를 드러내었다. 최초의 인공 위성 전쟁이라고 불리우는 걸프전에서 미사일 조기 경계 시스템은 이라크에서 미사일이 발사하면 2분내로 목적지를 파악하여 이스라엘, 사우디등에 알려 93발의 스커드를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격추 시켰으며 정찰 위성으로 이라크 내의 군사시설을 손바닥 보듯이 확인하여 전투기와 미사일의 비행 코스를 정해 통신 군사시설을 파괴하여 바그다드를 고립시킬 수가 있었다.그리고 지상에서는 항법 위성을 이용한 GPS(인공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로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게되어 대우회 작적을 성공적으로 수행 할 수 있었다.위의 군사 통신 위성들은 군사 전반적인 작전을 변화시켰고 걸프전 때의 작전중 85% 이상이 위성으로 인해 행하여 졌고 미국은 확실한 우위에서 이라크의 항복을 받아낼 수 있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