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양] 환경물질과민증(새집증후군)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새집 증후군의 정의
2. 새집 증후군의 원인
3. 인체에 미치는 영향
4. 우리나라의 실정
5. 실내 공기오염에 대한 환경부의 대안 제시
6. 대처방법
7. 화학물질 과민증과의 차이

◎포름알데히드

본문내용

이사를 많이 하는 3월. 새집으로 이사 간 후 얼마 되지 않아 눈이 시리고, 어지럽거나 목이 아픈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새집 증후군에 걸린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환경물질과민증으로 악화된 건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새집 증후군의 정의
새집 증후군이란 새집의 건축자재에서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나와 두통, 피부염, 기관지염 등을 일으키는 현상으로 이러한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사를 하기 전 각종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라면 대부분 증상이 악화된다.
새집 증후군의 원인

새집 증후군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은 마감재와 건축자재 등에서 배출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이 인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란 대기 중에 상온(섭씨 20도)에서 가스형태로 존재하는 유기화합물의 총칭이다. 밝혀진 숫자만도 수백 종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는 대부분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는데 벤젠을 비롯해 톨루엔, 클로로포룸, 아세톤, 스틸렌, 포름알데히드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건물을 신축 한 후 6개월 때 가장 많이 배출된다. 외국에서 발표된 보고에 의하면 마룻바닥이나 타일을 붙일 때 쓰이는 접착제 등에서 시공 후 최장 10년까지 유해물질이 방출 돼 건강위해 요인으로 작용한다.
증상으로는 온몸에 붉은 반점이 나고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두통, 기관지염 등으로 나타난다.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포름알데히드는 각종 합판, 단열재, 접착제 등에서 발생되며 눈, 코, 목의 가려움과 어지럼, 구토, 피부질환, 정신착란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인트, 접착제, 스프레이 등에 다량으로 들어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두통, 구토, 중추신경장애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일종인 벤젠의 경우 호흡을 통해 약 50%가 인체에 흡수되며 소량이지만 피부를 통해 침투되기도 하는데 호흡곤란과 혈액장애, 빈혈, 백혈병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참고 자료

인터넷 헬스라이프 http://healthlife.hankooki.com/
이코노미스트 2004년 03월 12일 729호
광촉매 한계극복 새집증후군 대책 http://blog.empas.com/urbanbrand/
SBS 환경의 역습 http://tv.sbs.co.kr/environment/
조선대학교 http://www.chosun.ac.kr/~ynchun/
랩 뱅크 http://www.labbank.co.kr
포항공대 http://bric.postech.ac.kr/bbs/daily/krnews/

서적 에노모토 가오르, 이윤하 역(2004.3), 새 집 증후군 : R PUB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