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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관리] 문인찬의 글로벌 경영트렌드 : Strategic Workforce Managment 1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5.01.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최근에 떠 오르고 있는 경영혁신 트렌드 중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시리즈중 1번임

목차

1. 서언
2. 생산성에 대한 개념 변화

본문내용

2. 생산성에 대한 개념 변화

현재까지 이해되고 있는 생산성의 개념은 일차적으로 원가의 절감을 통한 생산성의 증대로 볼 수 있다. 통상적인 생산성의 정의를 살펴보면 생산성이란 투입대비 산출물의 양을 지칭한다. 투입에는 노동시간, 자본 비용 등 산출물을 생산하기 위해 소요되는 각종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인적자원의 생산성이란 투입된 노동시간 및 비용 대비 산출한 노동의 가치(제품 또는 서비스 등)를 통해 계산될 수 있는데 이러한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의 접근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비용중심의 생산성 향상(Expense-driven Productivity)과 가치중심의 생산성 향상(Value-driven Productivity)이 그것이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비용중심의 생산성 향상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근본적으로 산출된 가치 자체에는 변화가 없는 이유로 인해 계속 지속될 수 없는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 비용중심의 접근법은 가치 창출보다는 비용절감, 즉 나아가서는 비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려는 방향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추진하는 담당자의 자리까지도 없애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발전하기 쉽다. 또한 매년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더 극단적인 인적 구조조정을 거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놓이게 된다. 물론 과도한 인적자원의 보유에 따른 비효율적인 중복인력의 조정은 군살을 뺀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까지는 필요한 작업이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고 살을 빼는 데는 한계가 있듯이 가치의 창출노력 없는 인적자원의 비용절감만을 통한 생산성 향상은 분명히 한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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