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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기타문화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1.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받았음다^^
교수님께서 복사한글을 싫어하셨는데
짜집기가 아닌
직접 원서 해석해서 쓴 글입니다~
많이 이용하고 좋은 점수 받으세요~

목차

* Guarani(현재 볼리비아, 파라과이)
*Chibcha(현재 콜롬비아)

본문내용

* Guarani(현재 볼리비아, 파라과이)

과라니 족은 해안지방, 정글지방에서 평원이 있던 내륙에 살았고, 반 유랑종족으로 4인에서 7인정도 집단으로 거주하며 해먹(hamaca)을 필수품으로 지니고 다녔다. 남미의 다른 인디언 족들과 마찬가지로 바퀴를 몰랐으며, 쟁기, 짐을 끄는 우마, 철 등을 알지 못하였다. 이들은 동물 뼈, 뿔, 나무 등을 연장이나 무기로 사용하였으며 사냥과 낚시로 음식물을 주로 해결하였으나 계절에 따라 장소를 옮기면서 옥수수나 만디오까(넝쿨식물의 일종) 등을 경작하여 식량으로 쓰기도 하였다. 5년마다 취락을 이동하는 화전 농경민들로 옥수수·감자를 재배하고, 수렵 및 개와 닭 등을 길렀다. "과라니" 라는 단어는 "전사"를 나타내는 말로서 과라니 족은 전쟁을 좋아하는 종족으로 공손한 성격이나 일단 전쟁에서는 강렬하고 물러설 줄 몰랐다. 다양한 색의 깃털로 몸을 장식했으며, 기후로 인해 반라 혹은 나체의 상태로 지냈다. 부계 확대가족을 단위로 하여 공동가옥을 중심으로 생활하고, 부족 통솔은 추장과 주술사가 합의하여 했다. 과라니 족은 주술사를 숭배하여 그들의 뼈를 예배대상으로 삼을 정도였다. 토기제작에 뛰어나며, 샤머니즘·애니미즘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이 가졌던 종교관과 종교적인 신화로 주변의 풍성한 동식물과 함께 조화롭게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들은 약 1,100가지 식물에 이름을 붙였으며 각 식물의 의학적인 특징을 알고 있어 치료에 사용하였다고 한다.

참고 자료

http://www.e-lapaz.org/paraguay/info/para-histo.htm 파라과이의 역사
http://www.highrisemarketing.com/djweb/historia/iindex.htm
http://www.factmonster.com/ce6/society/A0811779.html
http://www.encyclopedia.com/html/C/Chibcha.asp
http://www.mnsu.edu/emuseum/prehistory/latinamerica/geography/chibcha.html
네이버 백과사전
메스티소의 나라들(중남미 문화의 이해) 단국대학교 출판부 저자: 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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