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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음악의 이해] 퀸 감상문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목차

1.퀸

2.퀸의 음악적 특징

3.오페라락 & 보헤미안 랩소디
1)오페라락
2)보레미안 랩소디

4.퀸의 대표적 음악들

5.나의 음악적 취향에 미친 영향

6.보헤미안 랩소디 가사

본문내용

먼저 브라이언 메이가 담당한 곡들은 하드락에 기반을 둔 극단적인 몰아 부치기와 변화 무쌍한 악곡구성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들이 많으며 초창기 퀸의 실험적인 사운드가 대부분 메이에 의해서 창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하다. 그에 반해 프레디 머큐리는 메이의 스타일과 더불어 퀸의 트레이드마크로 따라 붙는 극도로 투명한 서정성이 주를 이룬 작품들이 많은데,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목소리를 많이 활용한 프레디는 자신의 음색에 딱 걸맞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극도의 아름다운 곡조를 만들어낸다. 더 나아가 여기에다 자신의 음색에 딱 들어맞는 화음을 이용하여 흔히 말하는 오페라락의 기반을 충분히 마련하였다. 나머지 하나의 사운드는 이른바 퀸의 제3의 사운드라고 명명하고 싶은 로저 테일러와 존 디콘의 작품들인데, 모든 앨범에 한 두 곡씩 배치되어 있는 이들의 작품은 그러나 그들간의 음악에 있어서 서로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저 테일러는 자신이 드러머인 만큼 드럼의 어레인지(arrange)에 상당한 비중을 둔 전형적인 하드락을 구사하며 자신이 만든 곡은 거의 대부분 자신이 보컬까지 겸하고 있는 것에 반해, 존 디콘은 이와는 달리 매우 다양한 쟝르를 건드리고 있는데, 컨트리, 재즈, 스윙에 이르기까지 로저 테일러의 작품보다는 상대적으로 보다 심플하고 깔끔한 트랙들을 선사한다.(--일반적으로 테일러의 작품보다는 디콘의 작품이 지명도가 좀더 높다.--)

참고 자료

http://queenworld.cafe24.com/
http://www.arthealing.net/bbs/
http://www.chang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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